전화국장

구역 내의 전신·전화업무를 총괄한다.

전화국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화국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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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화 가입, 전화번호 안내, 국제전화, 전화요금의 수납, 지역·시간·계절별 통화량조사, 기계 및 선로의 유지·보수 등 전화국의 제반 업무를 총괄한다.
  • 운영방침을 결정하고 직원들을 감독한다.
  • 다양한 업무의 부서를 조정한다.
  • 직원의 복무배치, 새로운 장비의 도입·설치를 승인한다.
  • 재무회계 및 기록의 정확성과 완전성을 판단하기 위해서 대차대조표를 확인한다.
  • 전화국 운영에 필요한 일상적 업무를 관장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6년간 3,200억 원(국비 3,004억 원·민자 196억 원)을 투입해 통신위성 2기와 지상국·단말국으로 구성된 저궤도 위성통신 체계를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지진·화재 등으로 지상 통신망이 마비될 때 통신 인프라의 대안을 제공하는 전략으로 2030년경 6G 기반 통신위성 발사를 목표로 한다.[1] 유선 통신 분야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중화 인프라를 갖춘 통신사가 전국 도서·산간지역까지 전용회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성을 경쟁력으로 내세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오늘날 통신국사 관리 업무는 장애 발생 시 우회 경로로 신속 복구하는 것이 핵심인데, KT는 관할범위 평균 27.8㎢의 촘촘한 시설 운용으로 고장 발생 시 30분 이내 복구를 목표로 한다.[3] 고객 응대는 유·무선 상품별 전화상담(100/114)과 AI 음성봇 '지니', 24시간 온라인 셀프서비스, 수어·시각장애인 전용 상담 등 다양한 채널로 이뤄진다.[4] 최근에는 국사 관리 범위가 통신설비를 넘어 에너지 효율화로도 확대돼, KT는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전국 85개 국사에서 태양광 설비를 운영하며 소형 국사부터 순차적으로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있다.[5]

사회적 기여

기지국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무선통신규정상 '육상 이동 서비스의 육상국'으로 정의되며, 이동전화와 더 넓은 전화망 사이를 연결해 통화를 중계하는 역할을 한다.[6] 이동통신망은 가입자 정보를 관리하고 유선 전화망과 연결하는 코어망과, 기지국을 거점으로 가입자와 직접 연결되는 액세스망으로 나뉜다.[7]

여담

  • 한국의 근대 통신은 1885년 한성전보총국 개국으로 시작됐고, 1935년에는 최초의 다이얼식 전화기가 등장했다.[8] 정부는 6년간 3,200억 원을 투입해 저궤도 위성통신용 통신위성 2기와 지상국·단말국을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2030년경 6G 기반 통신위성 발사를 목표로 한다.[9] SK텔레콤은 1984년 한국이동통신서비스로 설립돼 1997년 지금의 사명으로 바뀌었고, 2019년 5G 서비스 개시 당시 전국 85개 주요 도시에 10만 개 이상의 기지국을 구축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