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조사진행자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등 정성적인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좌담회(FGI)나 심층면접 등을 계획하고 진행한다.

정성조사진행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성조사진행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모더레이터FGI모더레이터좌담회진행자정성조사전문가심층면접진행자리서치모더레이터표적집단면접진행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의뢰인과 상담을 통해 조사목적, 조사대상, 예산 등을 확인한다.
  • 조사집단의 특성, 규모, 조사방법, 장소, 시간, 날짜 등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의뢰인과 협의한다.
  • 질문 가이드라인을 설정한다.
  • 적격자 선별기준을 설정하고 조사사무원에게 좌담회, 심층면접 참석자 선정을 지시한다.
  • 투사기법 등 심리기법과 관련 기법을 사용하여 제품에 대한 인식, 선호도, 사용습관 등을 질문하고 좌담회나 심층면접을 진행한다.
  • 참석자들의 담론을 분석하여 제품의 인식 및 행태를 분석한다.
  • 결과를 정리하여 보고서로 작성하고 의뢰인에게 제공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국내 대표 리서치 기업 엠브레인은 1998년 설립돼 2020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2024년 1월 기준 임직원 335명 규모다.[1] 케이스탯리서치는 30년 역사의 여론조사·컨설팅 그룹으로 국가승인통계 실행을 전담하는 등 국내 조사업계는 대형 리서치 기업 중심으로 재편돼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경력이 쌓이면 프리랜서 형태로도 근무할 수 있어 육아 등으로 풀타임 근무가 어려운 경우에도 기회가 열려 있는 등 근무 유연성이 높은 편이며, 리서치 회사 소속으로 일할 경우 근무시간·근무환경·수입은 회사 직원과 대체로 비슷하다.[3]

사회적 기여

한국리서치의 정기 여론조사 '여론속의 여론'처럼 정성조사 결과는 저출산·세대갈등·한일관계·성소수자 인식 등 사회 전반의 변화를 추적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정책·공론화 논의에 참고된다.[4]

여담

  •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는 2,300여 건의 설문지·데이터셋·보고서와 약 1,350건의 통계자료를 보유한 국내 최대 사회과학 조사·통계자료 아카이브를 운영한다.[5] 한국조사연구학회지 《조사연구》는 창간 이후 무응답 대체·선거예측조사 신뢰성 등을 주제로 한 조사방법론 논문을 꾸준히 수록해왔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