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종업원

제과점에서 빵과 음료를 판매하고, 매장 정리를 한다.

제과점종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과점종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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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아 주문사항을 카운터에 알린다.
  • 고객이 주문한 빵과 음료수를 제공한다.
  • 사용한 컵, 포크 등을 치우고, 테이블과 좌석을 정리·정돈한다.
  • 제과와 음료 등을 진열장에 보충하고 부족한 상품을 기재해 제과점 관리자에게 알린다.
  • 아이스크림, 푸딩, 음료 등을 적정온도로 유지·관리하여 상품의 변질을 방지한다.
  • 음료수 상자와 빵 재료 등을 정리·정돈한다.
  • 상품이 진열된 진열장을 주기적으로 닦는 등 제과점을 청소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숙박·음식점업 종사자는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 기준 전년 대비 7만 8천명(3.5%) 증가했다.[1] 다만 음식업 폐업률은 15.14%로 소매업(15.40%)에 이어 업종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2] 국내 베이커리 프랜차이즈는 해외 매장을 늘리는 추세로, SPC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말 기준 미국에서 269개 매장을 운영하며 2030년까지 북미 1000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CJ푸드빌 뚜레쥬르도 미국 매출이 2021년 511억원에서 2024년 1373억원으로 늘었다.[3] 2025년 8월 기준 국내 시간제 근로자는 422만 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 7천명 감소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제과점종업원은 대체로 아르바이트나 단시간근로 형태로 채용되며, 피크타임에는 법정 휴게시간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사례가 서비스업 노동 실태 조사에서 지적된다.[5] 2025년 8월 기준 국내 시간제 근로자는 422만 9,000명 규모다.[6]

사회적 기여

제과점종업원이 식품위생교육을 이수하고 매장 위생을 관리하는 것은 소비자 식품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사회적 장치다.[7] 동네 제과점 같은 소상공인 매장은 음식업 폐업률이 15.14%에 달해, 종업원의 안정적 근무는 지역 상권 유지와도 맞닿아 있다.[8]

여담

  • 한국 최초의 근대적 제과점은 1945년 문을 연 상미당제과와 1947년 개업한 영일당제과로 거슬러 올라간다.[9] 국내 베이커리 프랜차이즈는 최근 해외 매장을 빠르게 늘리는 추세로, CJ푸드빌 뚜레쥬르는 몽골에서도 약 2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