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정비·생산직 식품 가공 기계 조작원 제분·도정기계조작원

제분·도정기계조작원

인간 또는 동물소비용 곡물, 양념 및 관련 식료품을 분쇄·마쇄·혼합 등의 방법으로 가공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제분·도정기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분·도정기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분쇄할 곡물의 종류와 건조상태에 따라 제분기의 롤러의 간격이나 날의 방향을 조절한다.
  • 제분기의 호퍼(hopper : 곡물 등을 아래로 떨어뜨리기 위한 깔대기 모양의 장치)에 곡물을 투입하고, 제분기를 가동하여 곡물을 분쇄한다. -제분된 곡물의 견본을 채취하여 입자 크기를 측정한다.
  • 작업이 완료되면 원료의 투입량을 기록하고 분쇄된 입자의 굵기, 품질, 중량 등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 도정할 곡물의 견본을 채취하여 수분 함량, 곡물의 크기 등을 확인한다.
  • 정미기의 도정도(搗精度: 쌀에서 겨가 깎여나간 정도)를 맞추기 위하여 분동추의 마찰압력을 조절한다.
  • 곡물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기계설비를 점검한 후 기계를 가동한다.
  • 도정이 완료된 곡물의 견본을 채취하여 도정도를 확인하고, 저장탱크로 운반하기 위하여 버킷컨베이어(bucket conveyor)를 가동한다.
  • 작업이 완료되면 기계의 각 부위에 기름을 치고 파손되거나 낡은 기계부품을 수리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제분 및 도정관련기계조작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음식료 및 식품가공 분야는 사람이 먹는 음식을 제조·가공하는 분야로서 식품 등의 품질이 균일해야 할 뿐만 아니라 위생적이어야 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식품제조업체가 자율적으로 위생수준을 높이고 농약, 방사선 등 새로운 위해요인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적 위생관리체계인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을 도입·적용하고 있다.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도입은 가공식품 제조공정의 규격화를 가져오게 되고 식품제조 시설의 기계화, 자동화를 가져오게 되므로 관련인력의 감축이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도 식품가공 공장들이 중국, 동남아 등으로 이전하고 있어 국내인력의 감소요인이 되고 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4%
고등학교
67%
전문대
11%
대학
18%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47%
공학계열
21%
자연계열
16%
사회계열
11%
의약계열
5%
교육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8.6%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650만원
평균 50% 3,000만원
상위 25% 3,87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