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구제조현장감독자

엘이디조명·형광등·수은등 등의 조명기구를 제조하는 데 종사하는 작업원의 제조공정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조명기구제조현장감독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조명기구제조현장감독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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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설계도면을 숙지하고 작업에 필요한 부품과 재료의 수량 및 종류를 확인한다.
  • 작업계획에 따라 작업원을 배치하고 공정별 기계의 준비작업을 감독한다.
  • 작업 중 위험을 방지하고 불량 감소를 위해 작업원을 교육한다.
  • 신입 작업원의 현장교육을 담당한다.
  • 사용되는 기계의 수리·유지업무를 담당하기도 한다.
  • 제조 공정의 수율과 생산 수량을 관리한다.
  • 현장직원의 작업상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 방법을 보고·논의한다.
  • 작업일지를 작성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공공기관·지자체의 LED 조명 교체·신규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5,873억 원 규모로, 노후 제품 교체 수요와 경관조명 시장 확대, 광센서 조광 제어·인간중심 조명 등 스마트조명 기술 확산에 힘입어 시장이 유지되고 있다.[1] 조명기기는 KS 인증시험 26품목과 전기용품안전인증(KC) 등 국내 인증에 더해 CB·CE·Energy Star 등 해외 인증까지 함께 요구받아 제조현장의 품질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조명기구 제조현장은 소음 노출 작업장으로 분류돼 소음이 85dB 이상이면 6개월마다 작업환경측정을 받아야 하고, 85dB 미만이 2회 연속이면 측정 주기가 1년으로 완화된다.[3]

사회적 기여

한국에너지공단은 백열전구·형광램프 등 조명기기를 최저소비효율기준(MEPS) 적용 대상으로 지정해 에너지 효율이 낮은 제품의 유통을 제한하며, 위반 시 2천만 원 이하 벌금을 부과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한다.[4]

여담

  • LED 소자·모듈 불량 검사는 과거 에이징 검사로 40~50분이 걸렸으나, 전압강하율과 휘도강하율을 동시에 측정하는 기술이 개발되며 수초 이내에 판별할 수 있게 됐다.[5] 백열전구·형광램프·안정기내장형램프는 최저소비효율기준(MEPS) 적용 대상으로, 위반 시 2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