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제작기술자

항공사진측량 및 지형측량성과를 이용하여 지형지물의 3차원 공간정보를 포함하는 지도를 제작한다.

지도제작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도제작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도제작기술자GPS지도제작원지리모형제작원수치지도제작공간정보기술자디지털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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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지형측량, 측지측량, 항공사진측량 및 원격탐사 등으로 구축된 공간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 수집된 정보를 이용하여 정위치편집, 구조화편집 등의 공정을 수행하여 지도를 제작한다.
  • 산림도, 교통도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는 주제도 작성과 인문정보를 포함하는 인문지리정보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이 자율주행·인공지능·스마트시티의 핵심 기반이라고 보고 신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1] 디지털트윈 국토 플랫폼 '브이월드'는 2025년 3단계 고도화로 일조권 분석, 드론 모의주행 등 3D 분석 기능을 16종에서 22종으로 확대했으며, 회원 가입자는 약 19만 9천명에 이른다.[2] 공간정보산업 내에서도 사업체 규모별 명암이 엇갈려 5~9인 사업체 종사자는 전년 대비 24.5%, 50인 이상 사업체는 5.1% 증가한 반면 1~4인 영세 사업체는 인원이 줄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지도제작기술자는 실내 편집·분석 업무가 중심이지만, 항공사진 촬영·항공레이저 측량 등 현장 데이터 수집 일정에 맞춰 공정이 진행되는 프로젝트 단위 업무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채는 필기전형(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지식검사)과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된다.[4]

사회적 기여

지도제작기술자가 만드는 국가기본도·디지털트윈 데이터는 도시계획·재해 감시·자율주행 인프라의 기초 자료로 쓰인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2012년 설립돼 국민이 공간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브이월드 오픈플랫폼을 운영한다.[5]

여담

  • 2024년 기준 국내 공간정보산업 매출액은 11조 2,836억원으로 3년 연속 11조원을 넘었지만, 종사자 수는 7만 4,067명으로 전년보다 791명(1.1%) 줄어 매출과 고용이 엇갈리는 흐름을 보였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