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3D 프린팅 전문가는 고객 요구와 설계 의도를 바탕으로 3차원 모델을 만들고, 적층제조 방식에 맞게 출력 조건을 조정한 뒤 후처리와 품질 확인까지 연결하는 일을 한다.[1]
- ▶ 실무에서는 장비 운용만이 아니라 모델링, 슬라이싱, 재료 선택, 출력 실패 원인 분석, 후가공과 검증을 함께 다루는 경우가 많다.[2]
3D 프린팅 전문가는 소재를 쌓아 물체를 만드는 3D프린터를 이용해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품(미니어처, 액세서리, 일상용품, 개인 편의 제품, 기계 부품 등)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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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와 NIPA는 2025년에도 3D 프린팅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교육 사업을 별도로 공고하고 있어 인력 수요가 계속 존재함을 보여 준다.[3] 같은 해 제조혁신 실증지원 사업도 고부가가치 부품 제작과 공정 적용을 지원하고 있어, 설계·출력·후처리·공정개발을 이해하는 인력 수요는 산업용 분야를 중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4] NIPA의 3D프린팅 산업 육성기반 구축 사업 역시 실태조사, 전문교육, 산업안전교육, 상용화 지원을 계속 포함하고 있어 생태계 차원의 확산이 진행 중이다.[5]
보통 이상
높음
3D 프린팅 전문가는 설계 수정과 출력 테스트, 후처리를 반복해야 해 납기 직전에는 업무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다만 상시 현장 출동보다 장비 운용과 제작, 검수 중심 업무 비중이 커 전반적인 일과 균형은 보통 이상 수준으로 볼 수 있다.[6]
3D 프린팅은 시제품 제작 기간을 줄이고 소량 맞춤형 생산을 가능하게 해 제조 혁신과 교육·의료·창작 분야 확산에 기여한다. 정부가 산업 생태계와 인력양성, 안전교육, 상용화 지원을 지속하고 있는 점도 이 직무가 기술 확산과 산업 혁신 측면에서 갖는 사회적 의미를 보여 준다.[7]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관련 직업인 3D프린팅모델러 기준 연봉 중위값은 약 3,715만 원으로, 전체 직업 평균(4,072만 원)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며 신입은 약 2,500~3,000만 원에서 시작한다. 의료·항공·자동차 특화 분야에서 경력을 쌓으면 5,0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8]
한국 3D프린팅 산업의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 중 외산 제품 비중이 76.6%에 달하며, 국산화가 진행된 3D프린터 장비와 달리 설계·슬라이싱 소프트웨어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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