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운영전문가

고객의 요구에 따라 3D프린터를 활용하여 출력 대행과 시제품을 제작한다.

3D프린팅운영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3D프린팅운영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3D프린팅숍매니저3D프린팅 운영전문가3D프린팅 출력 대행3D프린팅 시제품 제작3D프린팅 서비스 사업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3D프린터를 활용하여 출력을 대행한다.
  • 개인, 광고대행사나 영화사 등의 의뢰로 3D프린터를 이용해 시제품을 만들어 준다.
  • 3D프린팅 출력물 후가공을 진행한다.
  • 3D프린팅 출력물에 사상작업을 거쳐 채색 및 도장을 하여 완제품을 생산, 유통한다.
  • 3D프린팅 교육 및 홍보를 수행한다.
  • 이밖에 제품제작 외에 3D프린터 대여사업도 한다.
  • 기타 사업체 운영과 관련한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국내 3D프린팅 시장에서 서비스(+8.7%)와 소재(+33.9%) 부문의 성장으로 출력 대행·시제품 제작 운영전문가 수요가 늘고 있다 .[1] 정부는 2021년 삼차원프린팅 서비스 사업자 신고제도를 도입해 운영 사업의 법적 지위와 책임을 강화했다 .[2] 3D융합산업협회는 100여 개 회원사를 두고 JOB3D 채용 포털로 운영전문가와 고객사를 연결한다 .[3]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국산 슬라이서 엔진으로 출력 속도를 40% 개선해 운영전문가의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4] 3D프린팅연구조합은 국제표준 활동을 주도하며 운영 절차·후가공·안전 기준을 다듬어 사업 환경을 정비한다 .[5] 한국기계연구원 3D프린팅장비연구실은 자율 적층제조 기술을 자체 개발해 운영전문가가 활용할 수 있는 고도화 장비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6]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운영전문가는 출력실·후가공실을 갖춘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고 출력 시간이 긴 대형 제품은 야간 모니터링이 필요할 수 있다 .[7] 3D융합산업협회 JOB3D 채용 공고는 사무실 기반 정규직과 프리랜서·외주 형태가 혼재되어 있어 사업 모델에 따라 근로 형태가 다양하다 .[8] 한국 3D프린팅 기업의 61.9%가 10인 미만 소기업이라 1인이 출력·후가공·교육·사업 운영까지 폭넓게 맡는 경우가 많다 .[9]

사회적 기여

3D프린팅 운영전문가는 광고대행사·영화사·교육기관·창작자의 시제품 제작 수요를 받아 아이디어 구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10] 정부는 2021년 삼차원프린팅 서비스 사업자 신고제도를 도입해 운영 사업의 안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있다 .[11] 3D프린팅연구조합은 국가표준과 국제표준 활동으로 서비스 운영 기준을 다듬어 산업 신뢰를 높이고 있다 .[12]

여담

  • 국내 3D프린팅 시장은 2023년 6,125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2.1% 성장에 그쳤지만 서비스 부문은 8.7% 성장해 출력 대행·시제품 제작 사업의 성장 여지가 크다 .[13] 정부는 2017년 7월 「삼차원프린팅산업 진흥법」을 시행하고 2021년 11월 삼차원프린팅 서비스 사업자 신고제도를 도입해 운영 사업의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14] 한국 1호 3D프린터는 2009년에 등장했으며 운영전문가는 FDM·SLA·SLS 등 다양한 방식의 장비를 운영해 고객 요구에 맞춰 출력한다 .[15] 한국 3D프린팅 기업의 61.9%가 직원 10인 미만 소기업이라 운영전문가가 1인 사업체 형태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