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음식 자체뿐 아니라 그릇·소품·테이블 등 음식과 관련한 공간 전체를 목적에 맞게 디자인·연출하는 전문가다.
- ▶ 광고(CF)·드라마·영화·요리잡지 촬영에서 음식의 시각적 매력(씨즐)을 만들어내고, 외식기업이나 잡지·요리 프로그램에서 새 메뉴를 개발해 레시피와 플레이팅을 함께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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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품·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푸드스타일리스트의 활동 영역은 점차 넓어지는 추세다 .[1] 특히 SNS·유튜브 같은 영상 콘텐츠가 폭증하면서 콘텐츠 회사의 푸드 영상 제작 수요가 늘고 있어 신규 진입 통로는 다양해지고 있다 .[2] 전문대학포털 직업세계는 호텔관광·외식조리학과와 푸드스쿨을 주요 관련 학과로 제시하며, 방송·광고·잡지 등 시각 콘텐츠 분야를 핵심 진출처로 꼽는다 .[3]
보통 이하
보통 이상
콘텐츠 회사 소속 사례를 보면 새벽 5시 기상, 편도 1시간 반 통근, 오후 1시부터 저녁 8~9시까지 4~5개 요리를 제작하고 촬영은 1주일에 한두 번 진행되는 가변적 근무가 일반적이며, 매일 서서 일하는 특성상 허리 통증·부종·주부습진 같은 신체 부담을 호소하는 재직자가 많다 .[4]
프리랜서로 독립하면 신문·잡지·CF·요리 서적·TV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콘텐츠 회사 소속 재직자들도 동료들이 더 큰 회사로 옮기거나 프리랜서로 독립하려 한다고 말할 만큼 장기 소속 안정성에 대한 고민이 있고, 일반인에게는 "먹방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 비치는 등 직무 인식이 단편화돼 있어 식공간연출가·푸드디렉터 등 세분된 호칭으로 전문성을 어필하는 흐름도 나타난다 .[5] 현직 푸드스타일리스트는 타 전공 출신이 70%에 이를 만큼 진입 경로가 열려 있고 블로그 등 개인 채널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며, 비전공자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조언한다 .[6]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콘텐츠 회사 소속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새벽 5시 기상·편도 1시간 반 통근·하루 4~5개 요리 제작이 일상일 만큼 강도 높은 일정을 소화한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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