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가공하고자 하는 금속제품을 작업 중 흔들리지 않게 가우징기 정반에 안착한다.
- ▶ 가우징 지지대에 가우징 봉을 끼운다.
- ▶ 공기밸브를 조절하며 전원스위치를 동작한다.
- ▶ 금속표면의 결함부위에 가우징 봉을 대고 전류와 공기로 깎아내고 불어내어 표면을 매끄럽게 한다.
- ▶ 가우징 작업을 한 후 균열, 모래집 등이 있는지 확인한다.
가공된 금속물을 깎아 표면을 매끄럽게 가공하는 가우징(Gouging)기를 조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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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용접산업은 코로나 저점 이후 매출·수출입이 회복세이며 평균 54조 원 규모 시장에서 자동화·AI 기반 엔지니어링 플랫폼 도입이 진행 중이고, 조선 비중은 줄었지만 자동차·전자·플랜트·교량 등 후판 가공 수요가 다변화돼 있어 가우징·결함 제거 인력 수요는 일정 수준 유지된다 .[1] 가우징은 자동화 도입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결함 가공·보수 영역이라 숙련 인력 가치가 비교적 보존되며, 한국폴리텍 특수용접과정 등 국비 양성 채널이 신규 인력을 공급한다 .[2]
가우징 작업은 고전류·고온 아크 발생으로 화상·전기·소음·분진(흄) 위험이 크며, 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기술지침에 따라 보호구·환기·접지 등 엄격한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3] 조선소·주물공장·중공업 현장 근무가 다수로 야간·휴일 근무가 발생할 수 있고, 도크·후판 야적장 등 옥외 작업이 잦아 환경 부담이 크다 .[4] 정밀 작업 영역이라 숙련도가 임금·승진에 직결된다.
가우징기조작원은 조선·플랜트·주물·교량 등 한국 중공업·산업기반의 결함부 가공·보수를 책임지는 1차 인력으로, 가공품 안전성 확보의 출발점에 위치한다 .[5] 용접산업 자체가 자동차·전자·조선 등 주력 제조업의 핵심 가치사슬을 형성하므로, 가우징·결함 제거 인력의 숙련 보존이 산업 안전과 직결된다 .[6]
에어 카본 아크 가우징은 탄소아크 절단장치에 5~7kg/cm² 압축공기를 병용해 아크열로 용융시킨 금속을 불어 날려서 홈을 파내는 작업으로, 다른 결함 제거 방식보다 작업능률이 2~3배 높고 용융금속을 순간적으로 불어내 모재 영향이 적다 .[7] 국내 용접산업 평균 시장 규모는 약 54조 원 수준으로 용접시공산업이 용접기자재산업보다 약 3배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며, 조선·해양 분야 용접 수출 비중은 2017년 전체의 52.4%에서 2022년 28.3%로 크게 감소하고 그 자리를 전자·자동차 등 다른 산업이 채우고 있다 .[8] 가스텅스텐아크용접기능사 합격률은 최근 회차 기준 34.7~44.3% 범위에서 형성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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