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

경찰서의 책임자로서 관내의 경찰업무에 관한 사무를 총괄하고 소속 경찰관 및 직원을 지휘·감독한다.

경찰서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경찰서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경찰서장경찰서장총경치안책임자경찰청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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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의 보호, 범죄의 예방·진압 및 수사, 치안 정보의 수집, 교통의 단속, 기타 공공의 안녕과 질서의 유지 등 경찰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책임진다.
  • 대형 사건의 경우 현장에서 수사를 지휘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경찰공무원 전체 인력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7월 기준 경찰청 결원 규모가 역대 최대인 3,414명에 달하며, 2026년부터는 1989~1992년 대량 채용된 베이비붐 세대 경찰관들이 퇴직하기 시작해 채용 규모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경찰청은 2026년부터 기수당 채용 인원을 기존 2,400명에서 3,2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경찰서장은 관내에서 대형 사건이나 집회·시위,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현장 지휘를 위해 비상대기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공식 근무시간 외에도 언제든 출동 명령을 받을 수 있으며, 설·추석 등 명절이나 주요 국가 행사 기간에는 24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관할 지역의 치안 수요가 높을수록 야간 사건·사고 대응이 잦아 개인 시간 확보가 어렵다.[2]

사회적 기여

경찰서장은 관내 범죄 예방·수사·교통 단속을 총괄하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치안의 최일선 책임자다. 경찰서 단위의 치안 정책 수립과 지역사회 협력 치안을 주도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공안전 환경 조성에 직접 기여한다.[3]

여담

  • 경찰서장은 전국 259개 경찰서에 각각 1명씩 배치된다. 이 중 수원영통·성남분당·서울강서·부산해운대 등 인구와 치안수요가 많은 15개 중심경찰서에는 총경보다 한 계급 높은 경무관이 서장으로 배치된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경찰서장은 1998년 충북 옥천경찰서장으로 부임한 김강자 총경이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