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경찰관, 소방관 및 교도관 해양경찰관

해양경찰관

바닷가 및 바다에서 일어나는 위험과 범법행위로부터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법률을 위반한 사람을 체포한다.

해양경찰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양경찰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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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함정을 타고 해역을 순항하며 해상에서의 조난사고를 예방한다.
  • 외국선박을 감시하고 영해를 침범한 어선을 검색한다.
  • 해난구조 헬기 등을 이용하여 악천후 상태에서 해상사고를 방지한다.
  • 인명을 구조하고 재산을 지킨다.
  • 선박 항해상의 모든 위험과 장해를 제거하고, 원활한 해상교통을 확보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 바다 위에서 일어나는 해상범죄(강도, 절도, 밀입국, 밀수, 불법어업 등)을 단속하고 해상치안 질서를 유지한다.
  • 선박 간의 충돌로 인해 발생한 해양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조사 및 실험업무를 수행한다.
  • 해양오염 방지를 위해 유조선 등의 안전항로 준수여부를 단속한다.
  • 해상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해양경찰관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 해양경찰청이 국민안전처로 편입된 이후 약 3년만에 독립 외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에따라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을 별도로 채용하게 되었으며, 해양경찰관의 일자리 증가도 예상된다.
해경은 현재 경찰관 8864명, 일반직 1096명, 의무경찰 2514명 등 총 1만 2474명의 정원을 유지하고 있다. 정부가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늘리려고 하고, 해양경찰청이 현장 인력 증원을 요구하고 있다. 해경에서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현장 즉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인력을 늘리고, 내실있는 조직 운영 및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인력 구축계획을 발표한 만큼 향후 해양경찰관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7%
전문대
3%
대학
74%
석사 이상
3%
박사
3%

전공 분포

사회계열
47%
공학계열
19%
예체능
16%
인문계열
13%
자연계열
6%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800만원
평균 50% 4,500만원
상위 25% 6,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