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직 작물재배 종사자 과수작물재배원

과수작물재배원

각종 과수작물을 심고 경작하여 수확하고 포장하는 일을 한다.

과수작물재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과수작물재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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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삽·호미·탬퍼스·가지치기 갈구리·전단기 등과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땅을 갈고, 묘목을 심는다.
  • 과수 종류·재식거리(栽植距離: 작물을 파종하거나 이식할 때 작물 간의 심는 거리), 현재의 나무 모양에 따라 전정가위나 톱을 사용하여 나무의 모양을 다듬는다.
  • 병충해를 방제하기 위하여 처방된 제초제나 살균제 또는 살충제를 뿌린다.
  • 과일과 열매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솎아준다.
  • 관수시설을 이용하여 물을 주고, 망치나 톱과 같은 수동식기구를 사용하여 울타리나 저장창고 등을 수선한다.
  • 당분을 유지하고 병충해로부터 피해를 막기 위하여 봉지를 씌운다.
  • 과일 수량의 과다로 나무가 찢어지거나 부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주목을 세워 받쳐준다.
  • 수확 적기를 판별하여 과실을 수확한다.
  • 수확한 과일을 등급별로 분류하여 저장하거나 포장하여 출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과수작물재배자의 고용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반적인 농업침체, 해외 농산물개방에 따른 국내농산물의 경쟁력약화, 농업의 기계화 및 시설자동화, 농가소득 감소 등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인력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으로 보면 선진국에 비해 농업생산기반이 약한 데다가 FTA(자유무역협정) 등 농산물시장의 개방 확대로 국내 농업생산은 더욱 위축될 가능성도 크며 국민 1인당 연간 과일소비량, 경지면적, 전업농가 수도 계속 감소하고 있어 과수작물재배자의 수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7%
고등학교
54%
전문대
25%
대학
14%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50%
사회계열
25%
인문계열
15%
자연계열
1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575만원
평균 50% 3,000만원
상위 25% 3,9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