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직 작물재배 종사자 육묘 및 화훼작물재배자

육묘 및 화훼작물재배자

교목, 관목, 꽃, 기타 작물의 증식, 재배 및 구근과 씨앗의 생산에 따르는 여러 가지 작업을 수행한다.

육묘 및 화훼작물재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육묘 및 화훼작물재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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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재배할 육묘 및 화훼작물의 종류와 양을 결정한다.
  • 종자, 비료 및 기타 공급물을 구입한다.
  • 묘목, 구근 및 종자를 생산한다.
  • 선인장, 난, 장미, 튜울립 등의 화훼작물을 재배한다.
  • 버섯을 재배한다.
  • 재배된 묘목, 구근 및 종자, 꽃 등을 공급·출하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육묘 및 화훼작물재배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업은 이제 1차 산업의 한계를 넘어 레저문화, 생태환경과 연결된 3차 산업으로 영역이 확대될 전망이므로 이 분야를 중심으로 인력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건강과 휴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을 찾는 일반인이 증가하고 있고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민간인 등에 의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수목원 등의 조성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인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임업 역시 다른 1차 산업과 마찬가지로 육체적 작업을 많이 필요로 하고 근무지가 대개 농촌이나 산촌이기 때문에 젊은 층이 기피하는 분야여서 종사자 수는 줄어들 전망이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61%
전문대
27%
대학
3%
석사 이상
3%
박사
3%

전공 분포

자연계열
62%
인문계열
17%
공학계열
13%
사회계열
4%
예체능
4%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950만원
평균 50% 3,500만원
상위 25% 4,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