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직 작물재배 종사자 채소·특용작물재배원

채소·특용작물재배원

각종 채소를 파종하고 재배하여 수확·판매하는 일을 한다.

채소·특용작물재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채소·특용작물재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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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채소재배 농지를 경운기·트랙터 및 기타 농기구로 갈고 준비된 채소 씨앗을 파종한다.
  • 작물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비료를 주고 제초작업을 한다.
  • 병충해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병충해 발생상황을 조사하고 병해충의 종류에 따라 살균제·살충제를 피해지역에 뿌린다.
  • 관수시설을 이용하여 밭에 물을 주고 괭이나 호미등을 사용하여 잡초를 뽑고 작물의 간격을 조정한다.
  • 성숙한 채소를 확인하고 채소를 뽑거나 잘라 수확한다.
  • 수확한 채소를 분류하고 다발로 묶는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채소작물재배원의 고용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반적인 농업침체, 해외 농산물개방에 따른 국내농산물의 경쟁력약화, 농업의 기계화 및 시설자동화, 농가소득 감소 등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인력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농촌은 교육, 의료, 주택, 문화 등 주거환경에서 도시와 격차가 심해 귀농하여 농업에 종사하려는 청년층이 많지 않아 채소작물재배자의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농촌에서도 외국농산물과 경쟁할 수 있는 고품질의 농산물생산과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한 친환경·유기농 농산물재배 등을 확대하여야 할 것이다. 이외에도 정보화시스템을 통한 소비자 직거래 활성화, 농산물유통단계 축소를 통한 적정 농산물가격의 보장 등 농업경영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1%
고등학교
50%
전문대
4%
대학
25%
석사 이상
7%
박사
4%

전공 분포

공학계열
32%
자연계열
32%
사회계열
16%
예체능
11%
인문계열
5%
교육계열
5%
의약계열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000만원
평균 50% 3,000만원
상위 25% 3,5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