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재난관리자

기업 차원에서 발생한 재난에 대응 및 2차 피해방지 활동과 실무자 활동, 재해경감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턴트 활동,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평가 활동을 수행한다.

기업재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업재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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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기업의 위험 요소를 식별·평가해 BCP(사업연속성계획)·재해경감활동계획을 수립하고, 모의훈련을 기획·실행하며, 계획의 정기 갱신과 법적 인증 요건 충족 여부를 지속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상시 5인 이상 전 기업으로 확대 적용되어 약 83만 7천 개 중소기업이 새롭게 안전관리 의무를 지게 되면서, 기업재난관리 전문 인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1] 기업이 3년마다 재해경감활동계획을 법적으로 재수립해야 하고 우수기업 인증 시 세제혜택·입찰 가산점이 주어지는 인센티브 구조가 민간 채용을 지속적으로 촉진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기업 내 재난관리 실무직은 대체로 사무직 근무 리듬을 유지하며, 행정안전부가 연간 수회 시행하는 기업재난관리사 인증시험 일정에 맞춰 교육·평가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가 있다.[3] 컨설팅 분야는 프로젝트 납기와 고객사 일정에 따라 업무 강도 편차가 있다.

사회적 기여

기업재난관리자가 수립한 BCP와 재해경감활동계획은 재난 발생 시 기업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업 연속성을 보장해 지역사회 피해 확산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4]

여담

  • 기업재난관리사는 정부가 신직업으로 선정해 육성하는 미래 유망 국가전문자격으로, 국내 전체 취득자가 79명에 불과해 희소성이 높은 전문 직업이다.[5] BCP(업무연속성계획)는 재난 발생 시 기업이 주요 업무를 지속하기 위한 절차·전략을 담은 계획으로, 위험 식별→업무영향분석(BIA)→복구전략 수립→훈련→갱신의 5단계 사이클로 운영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