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경화된 탄소섬유 블랭크를 절단 지그에 고정하고, 다이아몬드 블레이드 또는 탄화규소 연마 디스크를 장착한 절단기로 제품 도면의 규격 길이에 맞게 절단하며, 절단면에 발생하는 버(burr)와 돌출 섬유를 연마하여 조립·도장 후공정 품질 기반을 확보한다.
낚싯대를 제조하고자 성형·가공된 낚싯대를 일정한 길이로 절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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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절단 공정은 블랭크의 최종 길이와 테이퍼를 결정하는 핵심 공정이나, 다이아몬드 블레이드 절단기의 자동화 추세로 인해 국내 수작업 절단원의 수요는 소규모 전문 업체 위주로 유지되고 있다.[1]
보통
보통 이하
실내 절단 작업장에서 하루 8~9시간 절단기를 반복 조작하며, 탄소섬유 절단 분진 흡입 방지를 위한 방진 마스크 착용과 분진 흡입 설비가 필수적으로 갖춰진다.[2] 절단 시 발생하는 소음(80~95dB)에 대한 귀마개 착용도 권장되며, 블레이드 교체·날 상태 점검이 주기적으로 요구된다.[3]
롤링·경화 공정에서 투입된 블랭크의 규격 적합성을 확인하고, 조립·도장 담당자에게 절단된 블랭크의 치수와 불량 여부를 인계하는 전후 공정 협력이 핵심 커뮤니케이션이다.[4]
탄소섬유 복합재 절단에는 일반 금속 절단 블레이드 대신 다이아몬드 코팅 블레이드가 필수인데, 탄소섬유의 경도가 높아 일반 절삭 공구를 빠르게 마모시키기 때문이다. 한국카본은 연간 1,600만㎡ 이상의 탄소섬유 프리프레그를 공급하며 절단 공정에 적합한 소재 사양을 제시하고 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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