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기사

신경계질환 및 뇌장애를 검진하기 위해 뇌파검사기를 사용하여 신경세포의 활동을 측정·검사하고 기록지에 기록한다.

뇌파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뇌파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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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은제 원판이나 전극침을 전도성이 높은 접착테이프로 환자의 머리 또는 특정부위에 붙이고 뇌전도기의 스위치를 조작한다.
  • 검사 도중 환자의 상태나 움직임을 관찰하여 분석에 도움이 되도록 그래프에 표시한다.
  • 기계의 콘덴서를 갈아 끼우는 등 간단한 고장을 수리한다.
  • 검사 협조가 어려운 경우 및 소아환자의 경우 수면뇌파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고령화로 치매·뇌전증 등 신경계 질환 진단 수요가 증가하면서 뇌파 검사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어 뇌파기사의 고용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병원 근무 특성상 주간 정시 근무가 기본이나 응급 뇌파 검사 요청 시 야간 호출이 발생하기도 한다. 뇌파 검사는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이나 업무 루틴이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어 전반적인 업무 강도는 보통 수준이다.[2]

사회적 기여

뇌전증·치매·뇌졸중 등 중증 신경과 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가능하게 하여 환자의 치료 방향 결정에 직접 기여하는 직업이다.[3]

임금 정보

임상병리사 기준 중위 연봉은 약 3,461만 원이며, 상위 25%는 약 3,965만 원 수준이다.[4]

여담

  • 뇌파(EEG, Electroencephalography)는 1924년 독일 의사 한스 베르거(Hans Berger)가 인류 최초로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그는 자신의 아들 두피에 전극을 부착해 최초의 인간 뇌파 기록을 남겼으며, 이 발견은 이후 뇌전증 진단법의 혁신적 토대가 되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