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트럭 및 특수차운전원

대형 트럭 및 특수차 운전원은 각종 화물을 수송하기 위해 대형 트럭을 운전하거나, 특수설비가 장착된 특수차량을 운전합니다.

대형트럭 및 특수차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형트럭 및 특수차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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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대형 트럭 및 특수차 운전원은 각종 화물을 수송하기 위해 대형 트럭을 운전하거나, 특수설비가 장착된 특수차량을 운전합니다.
  • 주로 대형트럭, 덤프트럭, 트레일러트럭, 레미콘, 유조차, 견인차, 청소차 등을 운전합니다.
  • 엔진오일, 냉각수, 타이어의 공기 압력 등을 점검하고 각종 안전장치의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고용은 현상 유지 수준으로 전망된다.[5] 물류 자동화·자율주행 기술이 장기적 위협 요인이나, 건설·제조업 물동량 지속으로 당분간 수요는 안정적일 것으로 보인다.[6]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36.6%
융합성 25.9%
대인관계 25.1%
고용유지 21.1%
일가정균형 20.6%
사회공헌 20.1%
창의성 17.7%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3%
고등학교
63%
전문대
10%
대학
1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장거리 운행으로 밤샘·야간 운전이 일상적이며, 배송 일정 압박으로 주말·공휴일 근무가 빈번하다. 운전 시간 규제가 있으나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 경우도 있어 피로도가 높은 편이다.[3]

사회적 기여

물류·건설·에너지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직종으로 사회적 필요성은 높다. 다만 상대적으로 직업 인지도는 낮으며, 안전 사고 위험이 높아 전문성과 책임감이 요구된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6.8%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운전 업무를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신체·운동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주로 장시간 차량을 운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몸을 활용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운행 전후 간단한 차량 정비와 수리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손이나 도구 조작을 즐겨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833만원

연봉 중위값은 약 3,800만 원이며[3], 위험물·장거리 전문 기사는 5,000만 원 이상을 받기도 한다.[4]

여담

  • 대형트럭 운전원은 연간 평균 약 10만 km를 주행하며, 이는 지구 두 바퀴 반에 해당하는 거리다.[7] 위험물 운반 트럭은 출발 전 법적 의무 차량 점검과 특수 안전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8] 한국의 화물차 등록 대수는 약 350만 대로 전체 등록 차량의 약 13%를 차지한다. 야간 운행 중 과속·졸음운전을 막기 위해 디지털 운행기록계(DTG) 부착이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