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개발자

드론의 기체, 부품, 응용장치, 소프트웨어 등을 연구·개발한다.

드론 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드론 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드론 개발자드론개발자무인항공기UAV비행제어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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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드론기체, 모터, 통신기기, 비행제어장치, 조종장치 등을 연구·개발한다.
  • 드론의 비행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좌표인식, 지도연동, 자율비행, 지상통제소프트웨어 등)를 개발한다.
  • 군사, 촬영, 스포츠, 관측, 감시, 정보통신, 광고, 배달 등 다양한 응용분야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응용장치(영상장치, 애플리케이션, 센서, 액추에이터, 액세서리, 시뮬레이션 장치 등)를 연구·개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 드론산업 발전계획에 따르면 국내 드론 시장은 2020년 약 5,000억 원 규모에서 2025년 1조 원, 2030년 1조 5,000억 원 안팎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같은 기간 관련 일자리도 4,600명에서 9,200명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정부는 추정한다.[1] 항공안전기술원이 발표하는 드론산업실태조사에서도 국내 드론 제작·활용 기업 수가 5,000개 안팎까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어, 드론 개발자에 대한 산업·공공 부문 수요가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드론 개발자는 일반 R&D 직군과 마찬가지로 평일 주간 근무가 기본이지만, 시제기 비행 시험·국가 실증사업 마감·드론쇼 시연 일정이 가까워지면 야근·주말 출근이 늘어난다. 시험 비행은 기상·공역 허가에 영향을 받아 새벽이나 주말로 잡히는 경우가 있고, 국토교통부 드론산업 발전계획의 실증·시범사업에 참여할 경우 정해진 검증 일정에 맞춰 일과를 운영해야 한다.

사회적 기여

드론 개발자는 농업 방제·재난 감시·물류 배송·국방 정찰 등 인력이 직접 접근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영역의 작업을 자동화해 사회 안전과 생산성에 기여한다. 정부는 드론산업 발전계획에서 드론을 사회 안전·재난 대응의 핵심 자산으로 정의하며, 항공안전기술원이 안전 인증과 실태조사를 통해 산업 신뢰성을 뒷받침하고 있다.[3]

관련 영상

여담

  • 국토교통부가 2021년 12월 발표한 드론산업 발전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025년까지 국내 드론 시장 규모를 1조 원으로 확대하고 일자리를 2020년 4,600명에서 9,200명으로 두 배 늘려 세계 7대 드론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4] 2025년에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시범사업이 본격화돼 인천·김포공항과 수도권 도심을 연결하는 공항셔틀, 울산 태화강~울산역, 부산역~해운대 등 지역별 맞춤형 노선이 추진되고, 국토부·기상청이 4.3천억 원 규모의 K-UAM 핵심기술 R&D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해 드론 개발자에 대한 신규 인력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