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재봉이 끝난 완구의 트인 부분에 충전플러그를 삽입한다.
- ▶ 송풍기의 페달을 눌러 아크릴 솜을 불어 넣는다.
- ▶ 봉제완구의 모양이 제품 표준과 맞을 때까지 솜을 삽입한다.
- ▶ 어느 정도 모양이 만들어지면 저울을 사용하여 봉제완구의 중량을 측정한다.
- ▶ 모양이 잘 만들어지지 않으면 손으로 봉제완구의 속을 채우면서 모양을 조정하기도 한다.
봉제인형 속에 솜을 균일하게 채워 형태를 완성하는 완구 생산직 전문가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국내 완구 제조업은 저출생과 온라인 콘텐츠 확산으로 내수가 정체되고 저가 수입품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생산 기반이 계속 축소되는 추세다.[1] 어린이제품 안전기준 강화로 KC 안전확인 시험·검사 수요는 꾸준하다.[2] 정부는 소공인스마트제조지원사업을 통해 남은 소규모 완구·봉제 사업장의 자동화 설비 도입을 지원해 생산성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3] 생산직 인력난이 지속되는 만큼 당분간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제를 통한 인력 충원이 이어질 전망이다.[4]
충전 공정은 서서 반복적으로 충전기를 조작하며 인형 내부에 솜을 채우는 작업으로, 장시간 서서 일하는 데 따른 신체 부담과 섬유 분진 노출이 있어 호흡기 보호구 착용이 권장된다.[5] 국내 완구 생산 현장은 대부분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사업장으로 운영된다.[6]
완구 제조업은 2005년 461개 업체에서 2019년 80개로 83% 줄어드는 등 국내 생산 기반이 크게 축소돼 충전 공정 인력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도 낮은 편이다.[7] 완성된 봉제인형은 안전확인대상 어린이제품으로 지정돼 있어, 충전·봉제 공정 인력의 작업 품질이 어린이 제품 안전과 직결된다.[8] 생산직 인력 부족이 이어지면서 고용허가제를 통한 외국인근로자 채용이 늘어 작업 현장의 다국적 구성도 확대되는 추세다.[9]
국내 완구 시장 규모는 1조5000억~2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 중 약 60%를 수입 완구가 차지하고, 2000년 24억 달러였던 완구 수출액은 2020년 7,438만 달러로 20년 만에 크게 줄었으며 수입액은 같은 기간 1억7,900만 달러에서 7억6,224만 달러로 늘어 수출입이 완전히 역전됐다.[10] 국내 대형 완구업체였던 영실업은 2019년 매출 1,240억원에서 2022년 530억원으로, 손오공은 2016년 1,293억원에서 2022년 667억원으로 각각 반토막 났다.[11] 완성된 봉제인형은 안전확인대상 어린이제품으로 지정돼 있어 KC 안전확인 시험·검사를 통과해야 한다.[12]
봉제완구충전기조작원 커뮤니티
봉제완구충전기조작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