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수리할 부품을 사전에 확보한다.
- ▶ 전자기기에 관한 지식을 활용하여 측정자비 및 각종 공구 등을 사용하여 부품·반제품을 수리하고 원인을 피드백(feedback)시킨다.
- ▶ 수리일보를 작성하고 조정 및 검사의 판별불가항목을 결정한다.
비디오제품 제조공정 중 생산라인의 불량부품, 잘못된 작업제품을 수리하고 원인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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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조사에 따르면 최근 가전 수출은 정체된 반면 TV 부문 무역수지는 개선되는 등 영상·음향기기를 포함한 가전 산업의 품목별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1]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지적하듯 국내 전자산업의 부가가치유발효과 개선이 부진한 가운데, 생산라인 내 수리·정비 인력의 수요도 완제품 생산 물량에 연동해 완만하게 축소되는 추세다.[2]
보통
보통
비디오수리원은 생산라인 불량 발생 상황에 맞춰 교대·잔업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산업통상부·KEA의 가전 수출입 동향 조사에서 나타나듯 양산 물량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수리 대기 건수가 함께 늘어 근무 강도가 높아지고 물량이 줄면 완화되는 편이다.[3]
비디오수리원이 수리한 부품은 국가기술표준원이 관장하는 전기용품 안전관리 기준에 따른 재검사를 거쳐야 비로소 출하될 수 있으므로, 수리 단계에서의 정확한 원인 진단이 소비자 안전과 직결된다.[4]
비디오카세트레코더의 테이프 로딩 제어 구조는 S베이스·T베이스 어셈블리가 헤드드럼에 테이프를 180도 각도로 감아 접촉시키고 드럼모터와 드럼속도감지부가 회전 속도를 관리하도록 설계돼 있어, 수리 시에는 이 부품들의 결합 상태를 함께 점검해야 하는 국내 등록 특허 기술이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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