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아키텍처전문가

정보시스템구축을 위해 업무 및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모든 업무데이터를 데이터측면에서 체계화하여 설계한다.

빅데이터아키텍처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빅데이터아키텍처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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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데이터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요구사항에 대하여 검증하여 데이터 요건을 분석한다.
  • 데이터표준화를 위한 구성요소를 파악한다.
  • 데이터표준화원칙을 수립하고 데이터품질유지를 위하여 관리한다.
  • 개념데이터, 논리데이터, 물리데이터를 모델링한다.
  • 범용적인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고 데이터베이스의 성능개선업무를 수행한다.
  • 특정업무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형화하고 구조화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5년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은 전년 대비 5.2% 성장한 33조2269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데이터 판매·제공 서비스 비중이 47.7%로 가장 크고 종사 인력은 15만9179명으로 늘었다.[1] 데이터센터 산업도 AI·클라우드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해, 국내 데이터센터는 2000년대 이전 50여 개에서 2019년 158개로 늘었다.[2]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2025년 4699개 기업이 신청해 1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데이터 활용 수요가 높다.[3]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데이터 분석·활용을 지원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삼성SDS는 아키텍처 직무를 포함한 다양한 개발 직군에 업무-삶의 균형, 경력개발(삼성SW아카데미 등), 개발자 중심 문화를 복리후생으로 제공한다고 소개한다.[5] 카카오뱅크 등 IT기업은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등 데이터 직무 인재를 인재영입 페이지를 통해 상시 채용한다.[6]

사회적 기여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은 데이터 생산·거래·활용 촉진을 국가 정책 과제로 규정해 데이터아키텍처 전문가의 사회적 역할에 법적 근거를 부여한다.[7] 데이터거래사는 동법에 근거해 데이터 거래를 중개·자문하는 전문자격으로, 관련 분야 경력자가 40시간 등록교육을 거쳐 취득한다.[8]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를 다룰 때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수집·이용 목적을 명확히 하고 목적 외 이용을 제한해야 한다.[9]

여담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1993년 재단법인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로 출범해 여러 차례 명칭을 바꾼 끝에 2019년 현재의 이름이 됐다.[10] 2020년 시행된 데이터 3법(개인정보 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으로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처리한 가명정보를 통계·연구·공익 목적에 동의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11]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발간해 실무 처리 기준을 안내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