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전망
100대 생활업종의 3년 생존율은 52.3%(2022년 54.5%에서 하락), 5년 생존율은 40.2%에 그쳐 창업한 자영업자 10곳 중 6곳이 5년 안에 폐업하는 구조다.[1] 정부는 2025년 역대 최대 5.9조 원 규모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발표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834억 원), 희망리턴패키지(2,450억 원), 배달·택배비 지원(연매출 1.04억 원 미만, 최대 30만 원·2,037억 원) 등으로 폐업·재기 지원을 확대했다.[2] 매출액 1억 400만 원 이하 영세 사업장 대상 전기요금 특별지원도 최대 25만 원까지 시행되어 5대 고정비(임대료·전기료·인건비·배달료·관리비) 부담 완화 정책이 본격화되고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