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전기설비안전관리원

수력발전(소수력발전포함) 전기설비의 유지 및 운용과 전기수용설비 및 비상용 예비발전설비의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수력발전전기설비안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력발전전기설비안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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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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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수력발전소에 설치된 변압기, 배전반, 발전기의 제어시설 등과 전기선로, 계측기기 등의 전기설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점검표를 작성하여 보관한다.
  • 전기시설을 운용하고 작동 이상 시 원인을 분석하며, 전기발전에 지장을 줄 경우 관리자에게 통보하고 전기 생산을 중지하도록 한다.
  • 전기수용 설비 및 비상용 예비발전설비의 안전관리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전기안전관리법 등 전기설비 안전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어 발전설비의 법정 안전관리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1] 노후 수력발전 설비의 현대화 사업이 이어지면서 전기설비 안전관리 업무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근무지는 수력발전소 현장이며 전기설비 점검표를 작성·보관하고 전기안전공사의 정기검사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업무를 상시 수행하며, 설비 이상이 발전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으면 즉시 전기 생산을 중지시켜야 하므로 신속한 대응 태세가 요구된다.[3]

사회적 기여

전기설비안전관리원의 점검·관리 활동은 감전·화재 등 전기재해를 예방해 국민 안전을 지키는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며, 수력발전 자체도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재생에너지로 국가 탄소중립에 기여한다.[4]

여담

  •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수행하는 발전설비 정기검사는 전기안전관리법 제11조·제43조에 근거해 전기설비 기술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며, 신청 시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증명서 등 서류를 사업자가 제출해야 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