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진동자조립원

발진주파수 제어용으로 사용되는 수정진동자(공진자)를 조립한다.

수정진동자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정진동자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파수증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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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일정 크기의 은 또는 주파수가 장착된 수정편을 스프링형 베이스(Base)에 설치한다.
  • 일정 모양의 외부용기를 씌우고 유도가열기로서 외부용기를 봉한다.
  • 질소가스를 봉함된 진동자 내부에 주입하고 납땜인두로서 베이스와 외부용기를 밀폐시킨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전자부품 및 제품제조기계조작원은 생산시설의 로봇자동화와 대형화, 해외 공장 이전으로 향후 5년간 고용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1] 다만 반도체·LCD·LED TV 등 첨단제품 분야나 항공·군수처럼 전문 기술이 필요한 정밀 조립 분야는 수요가 유지되거나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2] 국내기업의 동남아 이전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국내 생산이 유지되는 고부가가치 전자부품 조립 공정에는 인력 수요가 남아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수정진동자 조립원은 클린룸 등 정밀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며, 안전보건공단이 배포하는 안전보건 가이드에 따라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움직이는 기계 주변에서 작업한다.[4] 정밀 조립·검사 업무 특성상 교대근무가 있는 사업장도 있다.[5]

사회적 기여

전기·전자제품 및 부품조립 및 검사원은 현장 교육을 통해 선배 작업자와 함께 기술을 익히며 팀 단위로 협업하는 경우가 많다.[6] 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 가이드는 원청과 협력업체 근로자 간 유해·위험정보 공유 체계를 마련해 협업 안전문화를 뒷받침한다.[7] 전자부품 제조기계조작원은 외국어 독해능력을 갖추면 해외 장비 매뉴얼 이해에 유리해 협업 범위가 넓어진다.[8]

여담

  • 수정진동자 조립은 은 또는 주파수가 장착된 수정편을 스프링형 베이스에 설치하고, 외부용기를 유도가열기로 봉한 뒤 질소가스를 주입해 밀폐하는 정밀 공정으로 이뤄진다.[9]

  • 국내 수정발진기 생산업체는 SMD형(삼성전기·파트론)과 캔형(청호전자·부방테크론)으로 나뉘어 있어 조립 공정도 제품 형태에 따라 달라진다.[10]

  • 전자 부품 및 제품 생산기계 조작원은 전자부품을 기판에 흡착·실장하는 표면실장장치(마운트기) 등 전용 장비를 조작하며, 노즐로 부품을 흡착해 정확한 위치에 배치하는 공정을 다룬다.[11]

  • 안전보건공단은 2025년까지 반도체·디스플레이 협력업체 근로자를 위한 안전보건 가이드 16종을 제작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업체에 배포하고 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