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원부자재관리원

철강 및 비철금속을 생산하기 위한 연·원료의 수급, 배합, 불출과 관련 설비 및 장비들의 관리를 통해 후공정에 안정적으로 연·원료를 공급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용해원부자재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용해원부자재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용해원부자재관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연원료 품종별 사용량을 고려하여 재고관리를 통해 적정 연원료를 상시 확보한다.
  • 안전재고 일수, 환경관리, 기상상태를 고려하여 스테커 및 저장고 설비와 저장된 연원료의 품질을 점검한다.
  •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혼합장치를 이용하여 배합원료를 조립하고, 연원료를 정량절출장치 및 이송장치를 이용하여 후속 공정에 정량 불출한다.
  • 연원료 불출량과 재고량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석탄·부원료·철광석 등 원료 야드를 2031년까지 2단계로 나눠 전면 밀폐화할 계획이어서, 원부자재관리 업무도 밀폐형 설비 운영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1]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폰드장을 대체하기 위해 약 250억원을 투자해 2만m³ 용량의 공정액 관리 탱크 2기를 건설 중이며, 이는 원료·공정액 취급 장소를 일원화해 환경 리스크를 줄이려는 조치다.[2] 국가기술표준원은 철강 관련 KS 표준을 지속적으로 검색·제공해 원료 품질 기준의 근거로 삼는다.[3] 한국표준협회는 KS D 0041 철강 용어(제품 및 품질) 표준을 통해 원료·제품 용어를 통일하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용해원부자재관리원은 현대제철 같은 제철소의 원료구매·생산 부서에 소속돼 교대 근무로 원료 재고와 설비를 상시 점검하는 경우가 많다.[5] 동국제강도 생산기술직 인재풀 채용을 통해 원부자재 관련 현장 인력을 모집한다.[6] KG스틸도 당진·인천 등 생산공장에서 생산기술직(생산·설비) 인력을 채용해 원부자재 취급 현장에 배치한다.[7]

사회적 기여

세아베스틸 등 특수강 제조사는 상반기·하반기 정기 공채로 생산 현장 인력을 채용하며 관련 정보를 채용 플랫폼에 공개한다.[8] 한국비철금속협회는 동·연·아연 등 비철금속 원료의 수급 동향을 조사해 회원사와 공유한다.[9]

여담

  • 한국철강협회는 1975년 7월 9일 철강업의 건전한 발전과 수출진흥을 위해 창립돼 현재 철강제조를 담당하는 정회원 42개사와 특별회원 6개 업체·단체로 구성돼 있다.[10]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해 12월 약 2천억원을 투자해 석탄용 밀폐형 저장설비 사일로 8기를 증설, 총 17기(약 94만톤 저장 규모)를 운영하고 있다.[11] 고려아연도 온산제련소에서 원료 취급·관리 관련 시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