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웹툰의 주제 및 이야기를 창작하고 이를 그림으로 그린다.

웹툰작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웹툰작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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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웹툰(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유통하기 위하여 정보통신망에서 제작된 만화)으로 그릴 소재를 찾고 장르를 구분하여 주제를 정하는 등 아이디어를 구상한다.
  • 웹툰의 캐릭터 및 배경을 설정하여 시놉시스(시나리오 또는 대본 전체를 요약한 개요 혹은 줄거리)를 작성한다.
  • 줄거리를 구성하고 지문과 대사를 작성하여 시나리오를 완성한다.
  • 구획된 공간에 그림과 대사를 넣고 컷을 연출하여 콘티를 제작한다.
  • 컴퓨터에 연결된 디지털 태블릿에 스케치한 후 세부 그림을 그리고 채색하여 배경 및 만화적 효과(효과음, 배경 효과, 빛 효과, 집중선 효과 등)를 넣어 완성한다.
  • 대부분 창작 과정에서 컴퓨터 또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세로로 감상하는 스크롤 뷰(scroll view)에 적합한 연출을 고려하며, 일부는 전통적인 페이지 뷰(page view) 연출도 활용한다.
  • 완성한 작품을 웹툰 연재 전문 플랫폼이나 기타 정보통신망에 연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증가 전망이며, 한국 웹툰의 글로벌 수출 급성장·해외 플랫폼 확장·IP 원작 활용 수요 증가 등 긍정적 요인이 뚜렷하다.[1] 다만 작가 수 증가에 따른 플랫폼 내 경쟁 심화와 AI 보조 도구 확산으로 업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필요하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연재 중 마감 압박이 극심하며, 주간 연재 기준 1화(40~60컷)를 매주 완성해야 하고, 장기 연재 시 손목·목·허리 건강 문제가 직업적 위험 요소로 알려져 있다.[3] 스튜디오 소속 시 팀 작업으로 부담이 분산되나, 독립 작가는 데드라인 관리가 핵심이며,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 이하'로 분류된다.[4]

사회적 기여

디지털 시대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K-콘텐츠 산업의 IP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창작자로, 사회적 이슈를 웹툰으로 풀어내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 변화를 촉구하는 역할도 하며,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난다.[5]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 기준 하위 25% 약 1,800만 원, 중위 50% 약 3,800만 원, 상위 25% 약 6,500만 원으로 소득 편차가 크며, 인기 작가와 신진 작가 간의 수입 격차가 두드러진다.[6]

여담

  • 한국 웹툰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2조 원을 돌파했고, 네이버웹툰·카카오웹툰의 글로벌 누적 이용자는 1억 명을 넘어섰으며, '이태원클라쓰'·'나 혼자만 레벨업' 등 웹툰 원작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하면서 한국 웹툰은 세계 디지털 만화 시장을 이끄는 K-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