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정보전문가

시판 약품의 이상사례를 접수하고 인과관계 규명을 위한 약품역학 조사·연구를 실시하며 의약품적정사용(DUR : Drug Utilization Review)정보 등을 개발하여 관련 기관과 국민에게 보급한다.

의약품안전정보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약품안전정보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약품안전정보전문가의약품안전관리원의약품부작용DUR약물역학KAERS약물감시의약품안전관리책임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개인, 병원, 제약사로부터 시판 약품의 이상사례를 접수한다.
  • 약물과 이상사례의 인과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연구설계를 하며 자료를 수집한다.
  • 수집된 자료와 이차 자료원을 활용하여 통계분석을 실시하고 결과를 산출하여 약품 이상사례의 인과관계를 판정한다.
  • 병용 시 또는 어린이, 노인, 임부에게 투여 시 주의해야 하는 의약품 정보 등을 알리는 의약품적정사용(DUR : Drug Utilization Review)정보를 개발하여 심평원 등 관련 기관에 제공한다.
  • 안전한 의약품 사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국민 대상 의약품안전 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한다.
  • 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체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의약품의 시판 후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 건수는 2021년 53만 9,441건에서 2022~2024년 감소세를 보이다 2025년 27만 7,279건으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1] DUR은 2016년 약사법·의료법에 법적 근거가 마련된 이후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협업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2]

여담

  • 2025년 국내 의약품 등 이상사례(부작용) 보고 건수는 27만 7,279건으로 전년(25만 3,486건) 대비 9.4% 증가했다.[3]

  •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은 의사 처방 시 0.5초 이내에 경고 메시지를 띄워 상호작용·연령금기 의약품을 점검한다.[4]

  •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06년 3개 병원 시범센터로 시작해 2020년부터 28개 센터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5]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2014년 지정 이후 매년 3회 안전관리책임자 기본·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올해 1차까지 누적 3,019명을 배출했다.[6]

  • 19년 4월 기준 DUR 참여율은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보건기관·약국에서 100%를 기록했다.[7]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약사법 제68조의3을 근거로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으로 설립되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