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연구보조원

이공계 분야의 연구소에서 각종 연구를 보조한다.

이공계연구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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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이공계열(물리, 화학, 생물, 전기, 전자, 기계, 금속, 건축, 도시계획, 토목, 산업공학, 농업생명과학 등) 분야의 실험실, 제품개발실, 대학 연구실 등에서 연구원의 지시에 따라 각종 계측기, 시험장비, 시약, 컴퓨터 프로그램, 시험도구, 연구데이터 등을 사용하여 연구수행을 보조한다.
  • 연구자료 및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한다.
  • 논문 작성, 보고서 작성, 제품개발 등 연구 진행과정에서 수반되는 각종 업무를 보조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국내 총 연구원 수는 전년보다 1.9%(11,497명) 늘어난 61만5,063명으로 집계돼 이공계 연구 인력의 전체 규모가 꾸준히 커지고 있다.[1] 다만 2031년까지 국내 반도체 인재가 약 30만4,000명 필요한 데 비해 5만4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이공계 분야별 인력 수급 불균형도 나타난다.[2] 국내 전임교원 1명당 대학원생 수는 5.24명으로 미국(2.13명)·일본(1.38명)보다 많아, 대학원 연구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이공계연구보조원 상당수는 대학원생 신분의 학생연구원으로 연구에 참여하는데, 법정 인건비에 못 미치는 금액을 받는 사례가 37%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4] 2023년에는 노동위원회가 학생연구원의 노동자성을 처음으로 인정하는 판정을 내리며 처우 개선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5]

사회적 기여

이공계연구보조원은 국가 연구개발 활동의 실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며, 반도체·바이오 등 이공계 인력 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연구 현장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6]

여담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포함해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소관하고 있다 [7]

  • 2024년 국내 총 연구원 수는 전년 대비 1.9%(11,497명) 증가한 61만5,063명으로 집계됐다 [8]

  • 2024년 수도권 지역 연구원은 전체의 67.6%인 41만5,630명으로 나타났다 [9]

  • 2023년 충남지방노동위원회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학생연구원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인정해 학생연구원의 노동자성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10]

  • 국내 전임교원 1명당 대학원생 수는 5.24명으로 미국(2.13명)·일본(1.38명)보다 훨씬 많다 [11]

  • 2031년까지 국내 시스템반도체 전문인력이 약 5만4천명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