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계연구보조원

인문사회계 분야의 연구소에서 각종 연구를 보조한다.

인문사회계연구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문사회계연구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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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인문사회계열(국문학, 영문학, 사학, 철학,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등) 분야의 연구실, 리서치회사, 마케팅회사, 관공서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그 분야 연구원의 지시에 따라 정성적, 정량적 연구기법을 사용하여 각종 연구수행을 보조한다.
  • 연구자료 및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한다.
  • 논문 작성, 보고서 작성, 발표, 도서발간 등 연구 진행과정에서 수반되는 각종 업무를 보조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5년 인문사회 연구소 지원사업에서는 순수학문형 지원이 대폭 확대돼 지난해 16개에서 35개 과제로 늘었으며, 교육부는 이런 지원이 디지털 시대에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의 혁신을 이끌 연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1]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사업(A유형)은 5년(2+3년) 동안 연간 40백만원 규모로 지원돼 대학 밖에서도 학술연구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2] 부산외국어대학교 이주다문화연구소처럼 개별 연구소들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과제에 연구보조원을 두고 지속가능발전·이주·사회통합 등 구체적 의제를 연구한다.[3] 교육부는 이 같은 2025년 선정 결과를 정책 보도자료로 공식 발표했다.[4]

여담

  • 2025년 인문사회 연구소 지원사업은 총 49개 신규 과제에 87억원을 지원했으며, 이 중 순수학문형은 지난해 16개에서 35개로 늘었다.[5]

  • 한국연구재단은 2009년 출범한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BK21사업 등 인재양성 사업도 함께 수행한다.[6]

  • 2025년도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중 사회과학연구지원(SSK) 글로벌 아젠다 연구는 국내형 11개, 국외형 6개 신규과제를 추진했다.[7]

  •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사업은 A유형이 1,888과제(신규 274과제), B유형이 1,295과제 규모로 선정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