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단말플랫폼응용개발자

이동통신단말 플랫폼(단말기 운영체제)을 단말기에 적용하거나 응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이동통신단말플랫폼응용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동통신단말플랫폼응용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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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이동통신단말의 기능, 요구조건, 제약사항(그래픽사양, 화면사양, 데이터통신서비스의 대역폭, 기타 단말기자원의 제약 등)을 분석한다.
  • 각종 이동통신단말기 플랫폼인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무선인터넷 표준으로 개발된 한국형 플랫폼), 안드로이드(Android:스마트폰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하는 모바일전용 운영체제), 아이폰(Iphone:애플사가 개발한 스마트폰.
  • 터치스크린 기반의 아이팟, 휴대전화, 모바일 인터넷의 주요기능을 갖춘 모바일기기), BREW(Binary Runtime Environment for Wireless: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의 이동통신기기용으로 개발된 플랫폼), 윈도우모바일 플랫폼 등이 단말에서 응용될 수 있도록 개발하고 검증한다.
  • 플랫폼 응용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 기능명세서, 검증방법 및 세부설계사양서를 작성한다.
  • 각종 플랫폼의 표준, 처리방식, 서비스구조, 응용인증절차, 새로운 기능 추가에 대한 지식을 숙지하고 다른 개발자들과 협의하여 소프트웨어를 안정시킨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8년 세계적으로 98억 7천만 달러 규모로 예측되며 연평균 7.27% 성장이 전망되는 등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다.[1]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예산 1.6조원 중 65%를 AI·양자·6G·사이버보안 등 ICT 기술개발에 배분하는 등 정부 차원의 SW·컴퓨팅 산업 지원도 꾸준하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국내 대기업 모바일 사업부는 상근직 사무실 근무를 기본으로 하되 제품 출시 일정에 맞춰 협업 강도가 달라진다.[3] 플랫폼 표준이나 운영체제 버전이 자주 바뀌면 신규 버전 대응 업무가 몰릴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로 공개돼 국내 중소 개발사도 별도 로열티 없이 다양한 기기용 앱을 만들 수 있게 해 개발 생태계 진입장벽을 낮췄다.[5]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등 정부의 SW 원천기술 개발 지원은 국내 SW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6]

여담

  • WIPI는 2005년 4월 전 휴대전화 탑재가 의무화됐지만 2009년 4월 의무화가 해제됐다.[7]

  •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 기반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2008년 9월 1.0이 정식 출시된 뒤 약 6개월~12개월 주기로 새 버전이 나온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