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관

장학사의 장학활동을 관리·감독하며 각급 학교를 시찰하여 지도·조언한다.

장학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장학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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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각급 학교(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의 교육활동을 지도·감독한다.
  • 지방 교육시책을 기획·추진하고 교육공무원의 재교육 및 연수에 관한 계획을 수립한다.
  • 교과용 도서의 편찬·발행·공급 등을 지도·감독한다.
  • 각급 학교의 장학지도를 실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 같은 시도교육청 산하 연구원은 정책연구소를 통해 연차보고서·위탁연구·현장연구 등 교육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교원학습공동체·컨설팅장학지원단 등으로 교원 전문성 개발을 지원한다.[1] 한국교육개발원은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한 학제 개편방안처럼 장기 교육정책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이런 연구 성과가 교육행정 정책 수립의 근거가 된다.[2]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국가교육과정 개발, 학업성취도 평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관리 등 국가 단위 평가체계를 운영해 교육행정 수요를 뒷받침한다.[3] 다만 교육전문직원 제도는 두루뭉술한 업무범위·잦은 전배·미흡한 연수체계 등이 지적되며 전문적 행정 트랙 개발과 역량 기반 선발 체계 구축이 과제로 제기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도

높음

사회적 기여

장학관은 교육정책 조정과 학교 현장 지도를 통해 공교육의 질과 형평성을 뒷받침하는 공공행정 역할을 한다. 서울교육연구정보원처럼 교원 연수·디지털교육 지원 조직을 통해 일선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뒷받침하기도 한다.[5]

여담

  • 장학관·장학사와 교육연구관·교육연구사를 통틀어 교육전문직원이라 부르며, 이들은 교원과 함께 특정직 공무원인 교육공무원에 속한다.[6]

  •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 장학사는 교사에서, 장학관은 교감에서 각각 선발하는 체계로 재편할 예정이며 최근 5년 근무성적 가산점(5%)도 폐지하기로 했다.[7]

  • 교육전문직원은 두루뭉술한 업무 범위와 2~3년 단위의 잦은 전배로 전문성을 쌓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으며, 총액인건비제로 인해 일반행정직과 경합해 증원도 쉽지 않다.[8]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은 1962년 경상북도교육연구소로 출발해 1969년 현재 형태로 통합되고 2018년 현재 명칭으로 바뀌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