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교육연구원

교수자와 학습자 간에 시간적·공간적 원격성을 전제로 인쇄물이나 방송·통신 및 인터넷 등과 같은 다양한 매체들을 매개로 하는 교육 방식을 연구한다.

원격교육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원격교육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이버대학교육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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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방송통신대학 또는 사이버대학에서 원격교육 매체의 특성에 관한 기초연구를 수행한다.
  • 교과목 및 시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 각종 교육매체의 설계, 개발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 원격 교수학습방법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 원격교육의 이념·제도에 관한 연구, 교육과정 및 교육품질 관리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 평생교육과 원격교육에 관한 국내외 자료 및 문헌을 수집하고 관리한다.
  • 학습자에 대한 지원방안 및 학습환경 개선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 원격 강의 운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분석한다.
  • 각종 조사통계 자료집을 발간한다.
  • 원격교육 관련 학술지를 발간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2023년 국내 이러닝산업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4.6% 늘어난 5조 5,946억원, 수요시장 규모는 5.8% 증가한 5조 7,078억원으로 집계돼 원격교육 콘텐츠·플랫폼 연구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1]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K-MOOC는 2015년 10월 27개 강좌로 시작해 2021년 말 누적 1,358개 강좌로 확대됐다.[2] 교육부는 통신 3사·IPTV 3사와 협력해 온라인 개학 시기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등 원격교육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AI·디지털 리터러시 기반 정책 연구와 디지털교육 동향분석을 상시 수행하며 2024년 한 해 종합교육연수원에서만 7,184개 과정, 6만 658명이 교육을 이수하도록 운영했다.[4] 정보통신산업진흥원도 이러닝 콘텐츠 개발 대가기준 가이드라인 등 실무 지침을 발간해 연구 결과가 곧바로 현장 기준으로 이어지는 특성이 있다.[5]

사회적 기여

평생교육법은 원격대학형태의 평생교육시설을 정보통신매체로 다수에게 원격교육을 제공하는 시설로 규정하고, 학위를 수여하려면 교육부장관 인가를 받도록 해 공공성을 관리한다.[6] 이러닝(전자학습)산업 발전 및 이러닝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도 이러닝 활성화를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정책 목표로 명시한다.[7]

여담

  • 2020년 코로나19로 전국 학교가 온라인 개학을 하면서 교육부는 원격수업을 실시간 쌍방향형·콘텐츠 활용 중심형·과제 수행 중심형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출결과 평가 기준을 새로 마련해야 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