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스·수도관리자

전기, 가스의 제조 및 공급, 물, 증기, 온수의 공급 등과 관련된 생산 활동을 기획·지휘 및 조정한다.

전기·가스·수도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가스·수도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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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기 공급 및 시스템을 유지, 관리, 기획, 조직하고 지휘한다.
  • 작업절차가 명세서와 맞도록 하기 위하여 현장에서 작업자들을 지휘하고 감독한다.
  • 하도급업자 및 부하직원을 고용하고 활동을 감독한다.
  • 전기, 수도, 가스, 증기 및 온수산업에서 운영을 감독하고 분석한다.
  • 인력, 장비 및 사용되는 기술이 적정한지 판단하고 필요할 때 작업스케줄이나 장비를 바꾸기 위해 생산현장의 효율성을 평가한다.
  • 안전규정을 지키고 있는지 확인한다.

커리어 전망

에너지 전환 정책과 스마트 그리드 확대로 인해 향후 5년간 고용은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노후 인프라 교체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전문 인력 수요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1] 한국에너지공단은 연간 2천toe 이상 에너지다소비업자를 대상으로 에너지진단 사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에너지절약 시설 투자를 견인해 관련 전문 인력 수요를 유지한다.[2] 전력거래소(KPX)는 발전사·판매사 간 공정한 전력거래(입찰·가격결정·정산)를 운영하고 전력시장·계통운영을 24시간 365일 감시해, 전력 산업 전반의 운영 인력 수요를 유지한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3%
대학
71%
석사 이상
2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94%
사회계열
3%
자연계열
3%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공공기관·공기업 특성상 주 5일 근무·복지 안정적이나, 비상 대응(전력·수도 사고)에 따라 야간·휴일 비상 근무가 발생한다.[4] 한국상하수도협회는 물산업 미래인재 양성과정(800·480·300시간 트랙)을 통해 상하수도 전문 인력 교육·취업지원을 운영한다.[5]

사회적 기여

전기·가스·수도는 국민 생활 기반시설로 직업의 사회적 책임과 신뢰도가 높다. 공기업 관리자는 사회 인지도와 위상이 높은 직업으로 평가된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6,000만원
평균 50% 7,000만원
상위 25% 10,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전기·가스·수도는 현대 도시 생활을 유지하는 3대 기간시설로, 이를 관리하는 인력은 24시간 교대 근무 체계로 운영된다. 가스 누출 탐지 장비로 하루에도 수십 킬로미터의 배관을 점검하는 경우가 많으며, 디지털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으로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긴급 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콜센터(1588-7500)를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7]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사용전점검·정기점검·자체점검과 안전관리 위탁 등 전기설비 안전 진단을 전담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이다.[8] 한국에너지공단은 1980년 에너지관리공단으로 출범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위탁기관으로, 에너지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총괄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