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저항용접원

전기의 저항열을 열원으로 명세서·설계도면에 따라 건축설비 및 금속부품을 용접절차에 따라 접합한다.

전기저항용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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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지시서, 설계도면 등을 검토하고 용접방법 및 절차를 결정한다.
  • 용접기 및 기타 장비를 준비하고 점검한다.
  • 모재(피용접물)의 제질과 두께에 따라 전류의 세기, 가압력, 통전시간 등을 조절한다.
  • 접합부의 형태에 적합한 전극을 선택하여 설치한다.
  • 도면의 형상과 치수에 맞추어 지그나 클램프 등으로 고정한다.
  • 접합시킬 위치와 전극봉이 정확하게 일치하도록 정렬한후 페달 스위치를 밟아 접촉지점을 용접한다.”연마기와 줄 등을 사용하여 전극을 깨끗이 닦아낸다.
  • 용접부위를 확인하여 용접상태를 검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고용정보원은 2026년 상반기 금속가공 업종 고용이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1] CNC 선반 시장은 신규 증설보다 노후 장비 대체와 자동화 내재화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기저항용접원은 CO2 용접처럼 산소결핍에 의한 질식과 아크·흄으로 인한 건강장해 위험이 있는 현장에서 근무해 환기 상태와 산소 농도를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3] 뿌리산업은 숙련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이직으로 신규 인력 확보가 쉽지 않다.[4]

사회적 기여

용접은 화재·폭발·감전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관리자가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5] 뿌리기업의 상당수가 영세해 인력난이 산업 존립 자체를 위협하는 문제로 지적된다.[6]

여담

  • 저항점용접은 전류·시간·가압력 3개 주요 변수로 최적 조건을 도출하며, 트윈 용접건을 쓰면 생산성이 2배로 늘어난다.[7]

  • 저항스폿용접 전극은 Cu-Cr합금·Cu-Zr합금처럼 열전도율과 고온강도가 우수한 소재를 쓰며 최근 복합형 전극이 주목받는다.[8]

  • 한국의 뿌리기업 수는 2018년 3만2,606개에서 2019년 3만602개로 줄었고 종사자도 55만5,072명에서 51만6,697명으로 감소했다.[9]

  • 2023~2024년 2년간 뿌리산업 제조업체가 8만 개 이상 줄었고, CNC 오퍼레이터 한 명을 구하는 데 3개월 이상 걸린다.[10]

  • 한국기계연구원은 SIMTOS 2024에서 국산 CNC 제어기 'TENUX'를 처음 공개했는데, CNC는 공작기계 제조원가의 30~40%를 차지한다.[11]

  • 전 세계 공장 로봇 신규 설치 대수는 2025년 57만5천 대로 늘고 2028년에는 70만 대를 넘어설 전망이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