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저장장치시설기술자

전기저장장치를 계통연계, 상용부하전원, 비상용전원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및 시공하고 안전을 관리한다.

전기저장장치시설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저장장치시설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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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기저장장치(이차전지, 플라이휠, 압축공기 등을 이용한 전기저장장치) 수용가의 부하용량을 산정한다.
  • 시공할 전기저장장치의 용량을 산정한다.
  • 수용가 시설관리자와 사용전원, 계통연계, 보호협조를 협의한다.
  • 신재생에너지 또는 계통으로부터 전기저장장치에 전원을 공급하여 피크 부하 시 사용전원용, 비상전원용, 계통연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설계도를 작성한다.
  • 설계도에 따라 전기저장장치를 시공한다.
  • 안전점검 및 성능을 시험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조치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국내 건설수주는 최근 공공 부문이 회복세를 보이는 반면 건설고용은 194.8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 줄고 건설기성도 감소 추세가 이어지는 등 부문별로 온도차가 있다.[1]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계약전력 1,000kW 이상 공공기관 건축물은 계약전력의 5% 이상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해야 한다.[2] 이렇게 설치가 의무화된 건축물은 ESS 시공·유지관리 업무가 실제로 발생하는 현장이 된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전기저장장치시설기술자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경력관리 서비스를 통해 경력신고·등급산정·경력증명서 발급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협회는 무료법률상담과 회원 우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3]

사회적 기여

전기저장장치는 계약전력의 일정 비율을 저장해 피크 부하를 낮추는 설비로, 공공기관 ESS 설치의무화 제도를 통해 에너지 이용 합리화에 기여한다.[4] 전기저장시설 화재안전기준(NFSC 607) 준수는 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역할과 직결된다.[5]

여담

  • 전기저장시설의 화재안전기준(NFSC 607)은 소방청고시 제2022-1호로 2022년 2월 7일 제정돼 같은 해 2월 25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국가법령정보센터 행정규칙으로 본문·부칙·별표 서식이 함께 공개돼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