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통신기술연구원

전력설비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를 위한 전자통신분야의 기술향상 및 개선을 위한 연구를 한다.

전력통신기술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력통신기술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력통신기술연구원전력선통신IEC61850배전자동화통신위성통신망전자파인체보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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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력설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정보통신망을 관리한다.
  • 전력설비의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하여 전력자동화, 전력통신 신기술, 전력선통신(PLC:Power Line Communication)기술, 위성통신망 응용기술, 배전자동화통신 등에 대한 기술개발을 연구한다.
  • 광전자 응용 및 전자파 대책을 위한 연구를 한다.
  • 전력선통신망, 원격검침 등 전력통신의 개선을 위해 연구한다.
  • 기타 전력설비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를 위한 정보통신기술개발에 대해 연구한다.
  • 현장의 전력통신기술업무를 지원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전은 공기업 최초로 저궤도(LEO) 위성통신 서비스를 활용한 비상통신망을 도입해 산불·집중호우 등으로 지상 통신망이 끊겨도 본사·지역본부·현장 복구 인력 간 실시간 통신을 유지하려 한다.[1]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IEC61850이 디지털변전소 자동화 통신표준으로 시작해 전력유틸리티 전역의 국제표준으로 확산되는 추세라고 설명한다.[2] 한전KDN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기간통신사업 면허를 취득하고 이음5G(5G 특화망) 주파수 할당 대상으로 선정돼 발전소·산업단지 등에 산업용 5G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3]

여담

  • 한전 ICT운영센터의 PLC사업팀장은 2011~2012년 칩 규격 미달과 호환성 문제로 3년간 중단됐던 AMI(지능형 검침 인프라) 사업을 재개하며 시험항목을 기존 10여 가지에서 4가지로 축소하고 현장 점검에서 95% 이상의 원격검침 성공률을 달성했다.[4] 한전KDN은 자체 개발한 국정원 암호모듈 'ePower Crypto V2.0'을 배전자동화 단말장치(FRTU)에 적용해 원격 프로그램 개선 작업 시간을 수십 분에서 3분 이내로, 파형 파일 전송을 3초 이내로 단축했다.[5] 국내에는 배전선로 고장을 실시간 감시·제어하는 FRTU가 약 11만여 대 설치돼 있으며 베트남·이집트·중국 등에 수출되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