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판기능검사원

영상기기, 음향기기, 사무기기 등 각종 전자제품에 장착되는 전자부품이 조립된 인쇄회로기판을 기능검사장비를 이용하여 검사·측정·시험한다.

전자기판기능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자기판기능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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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기판기능검사장비에 검사프로그램을 로드(Load)한다.
  • 검사절차서를 보고 검사요량을 숙지한다.
  • 검사에 필요한 장비 및 지그를 설치한다.
  • 불량표를 작업대에 준비하고 불량기판을 담을 지그를 작업대에 준비한다.
  • 검사할 기판의 안내홀(Guide Hole)을 고정구 안내판에 맞추어 올려놓는다.
  • 비디오·프린터·플로피디스크·키보드·스피커 등을 접속하고 전원을 켜고 키를 눌러 검사절차에 따라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모니터를 주시하며 검사를 진행한다.
  • 검사내용을 프린트로 인쇄하여 기록하고 기판수량을 파악하여 수리 부서에 불량품을 수리·의뢰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동의과학대학교 반도체전자산업과에 따르면 전자부품 및 제품을 제조하는 장치를 조작하고 생산과정을 관리하는 전자부품 조립·검사 직무는 평균연봉 3,000만 원 이상, 일자리 전망 '매우 좋음', 발전 가능성 '좋음'으로 평가된다.[1]

여담

  • 전자부품장착산업기사(Industrial Engineer Surface Mount Technology)는 산업통상부 소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의 국가기술자격으로 SMT 분야 전문인력을 평가하는 종목이다[2]

  • 한국인정기구(KOLAS)의 공인시험기관 검색 시스템은 인정분야·규격번호·시도별로 필터링할 수 있고 기관별 공인인정서 사본도 내려받을 수 있다[3]

  • 국내에 출원됐다가 취하된 한 특허는 ICT(부품 단위 검사)에서 FT(기능 검사)로 전환할 때 소프트웨어 설정 오차로 외부 전원장치가 전체 시스템을 손상시킬 수 있는 문제를 릴레이·연산증폭기 등 하드웨어 기반 안전장치로 해결하려 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