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라믹재료후가공원

세라믹 소재에 전기전자 특성을 구현하기 위하여 후처리작업을 수행한다.

전자세라믹재료후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자세라믹재료후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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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공작업 표준에 따라 세라믹소성체, 세정액, 전극재료, 코팅재료, 분위기 형성 가스(산소, 질소, 아르곤 등)를 준비한다.
  • 세정설비, 코팅설비, 현미경, 전기로, 스크린프린터, 기타 가공설비 등을 점검한다.
  • 세정설비로 세라믹 소결체에 부착된 이물질을 기계적, 화학적 방법으로 제거한다.
  • 코팅설비로 세라믹 소결체에 금속 또는 고분자 막을 형성한다.
  • 전극형성장비로 세라믹 소결체에 금속막을 형성하고 전극의 기능을 주기 위하여 열처리한다.
  • 가공, 세정, 코팅한 재료를 열처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정부는 약 1천억원 규모의 세라믹 R&D 예산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과 세라믹기술원 출연금 등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선도산업 수요 대응을 4대 전략 중 하나로 제시했다 .[1] 한국세라믹기술원은 내열충격 특성이 우수한 내열소재, 반도체·원자로 등 극한환경용 소재를 포함한 기계구조 소재 분야도 함께 연구한다 .[2] 국내 전자세라믹 부품업체 아모텍은 자성재료 설계와 안테나 매칭 최적화 기술을 적용한 NFC·무선충전 안테나 솔루션을 스마트폰·웨어러블 기기에 공급한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2026년 3월 2일부터 시행되는 고용노동부령으로, 전기로·열처리 설비를 다루는 고온 작업환경에서의 안전조치를 규정하고 있어, 세정·코팅·열처리를 반복하는 이 직업의 근무 환경과도 맞닿아 있다 .[4]

사회적 기여

정부의 세라믹 R&D 로드맵은 첨단세라믹 산업뿐 아니라 내화물·시멘트·유리 등 전통 세라믹 산업 기반의 고도화도 함께 추진해, 관련 제조 현장의 안전·품질 수준을 끌어올리는 정책적 뒷받침이 되고 있다 .[5]

여담

  • 한국세라믹기술원의 기원은 1912년 중앙시험소 요업부 신설로 거슬러 올라가며, 여러 차례 개편을 거쳐 2009년 독립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으로 출범했다 .[6] MLCC의 세라믹 유전체는 X5R·X7R·X7S 등 여러 타입으로 나뉘며, 온도·전기적 특성이 설계 범위 내에서 유지되도록 설계된다 .[7] 세라믹 R&D 로드맵은 12대 분야 46개 핵심 과제로 구성되며, 첨단세라믹뿐 아니라 내화물·시멘트·유리 등 전통 세라믹 산업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