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국편성프로듀서

종합유선방송국에서 채널을 편성한다.

종합유선방송국편성프로듀서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종합유선방송국편성프로듀서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SO채널편성자케이블TV편성PD방송채널편성자PP편성기획자유료방송편성담당채널전략기획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종합유선방송국(CATV SO:Cable Television System Operator,방송프로그램을 편성, 운영, 송출하기 위한 설비와 방송을 수신자에게 전송하는 전송 선로 설비로 구성되는 종합 유선 방송 시설을 갖추고 방송을 하는 사업체)에 소속되어 다양한 프로그램 공급업자(PP:Program Provider, 바둑채널, 증권채널, 영화채널 등)가 제공하는 채널을 편성한다.
  • 제작파트와 광고사업국(채널팀), 경영지원실(마케팅팀)과 협의하여 채널의 주요 시청자, 콘셉트 등 채널의 성격을 규정하고 채널 전략을 수립하여 방송시간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 채널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채널의 목표, 콘셉트, 프로그램 방향을 설정한다.
  • 개편의 방향을 수립한다.
  • 채널 프로그램 예산을 관리한다.
  •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 수립된 편성방향에 따라 실제 편성표를 작성한다.
  • 채널 시청률을 분석·관리한다.
  • 콘텐츠의 시청 형태를 조사하여 내용의 개선을 제시한다.
  • 사내의 제작파트, 송출팀, 홍보, 웹팀, OAP(One-air Promotion)팀, 콘텐츠 구매팀, 마케팅팀, 광고팀, 매체팀 등 각 부서와 업무협의를 한다.
  • 채널 사업과 연관된 부대사업을 기획 및 진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유료방송 시장의 약 85%를 케이블방송이 차지하지만 IPTV 등 신규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경쟁 구조가 바뀌고 있어, 편성 전략도 지상파 재송신·프로그램 접근성 이슈에 계속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PP 채널들은 정규 편성보다 불규칙 편성으로 전환하는 추세이며 드라마 재방송 비중을 늘리는 채널이 많아 편성표를 자주 재조정하는 업무가 이어진다. 글로벌 OTT와의 경쟁이 심화되며 제작비·구매 프로그램 단가 변동에 따라 편성 계획을 수시로 조정해야 한다.[2]

사회적 기여

지역채널은 방송법상 해설·논평이 금지되어 있어, 편성 시 지역 정보 전달과 규제 준수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공익적 역할도 요구된다.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 정보와 소식을 전달하는 창구 역할도 겸하기 때문에 상업적 편성만큼이나 공적 책임이 따른다.[3]

여담

  • 국내 PP(방송채널사용사업)는 1995년 케이블TV 도입과 함께 등장했으며, 1999년 채널 묶음판매(티어링)가 본격화되고 2001년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며 신규 채널이 크게 늘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