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심사관리자

기업체 지급보증심사 및 유가증권분석업무에 종사하는 종업원들의 활동을 지휘·감독한다.

증권회사심사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회사심사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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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지급보증업체 및 신종기업어음 적격업체에 대한 동향을 조사한다.
  • 지급보증업체 및 사채모집 수탁업체에 대한 사후관리를 지시한다.
  • 채권관리 및 회수를 위한 기초지식을 종사원에게 교육하고 유가증권 분석을 위한 일반지식을 숙지시킨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위원회는 2024년 12월부터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 제재 운영지침을 시행해 책무구조도를 제출한 금융회사 임원까지 책임 규명 절차의 적용 대상을 넓혔고, 검사의견서 교부 전 중대성 사전검토위원회를 열어 외부위원이 참여해 객관성을 높이는 절차도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금융당국이 채권형 랩·신탁 운용 관련 위법행위를 조사해 9개 증권사에 총 289억 7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검사·제재가 잦아지면서, 심사관리자는 정기 검사 대응 시기에 업무가 집중되는 편이다.[2]

사회적 기여

2013년 동양그룹은 부실을 숨긴 채 기업어음(CP)을 대량 발행해 개인투자자 4만1398명에게 1조6999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혔다.[3] 이후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용정보회사는 신용정보관리·보호인을 지정해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4]

여담

  • 2011년 LIG건설과 2013년 동양그룹은 부실을 숨긴 채 기업어음(CP)을 대량 발행했고, 특히 동양그룹 사건은 개인투자자 4만1398명에게 1조6999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혀 신종기업어음 적격업체 심사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