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디네이터

패션코디네이터는 방송이나 공연의 성격, 연예인의 취향을 고려하여 어울리는 의상과 소품(장신구 등)을 준비하고, 준비한 의상과 소품이 잘 조화될 수 있도록 연출하는 일을 합니다.

패션코디네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패션코디네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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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패션코디네이터는 방송이나 공연의 성격, 연예인의 취향을 고려하여 어울리는 의상과 소품(장신구 등)을 준비하고, 준비한 의상과 소품이 잘 조화될 수 있도록 연출하는 일을 한다.
  • 드라마나 영화의 등장인물의 성격과 외모를 분석하고, 이를 방송 연출자와 배우와 상의하여 의상 연출 방향을 결정한다.
  • 결정된 의상 연출 방향에 알맞은 의상이나 소품(액세서리 등)을 준비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직접 의상을 제작하기도 한다.
  • 패션 경향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고객의 외모나 성격, 직업 등에 알맞은 의상이나 소품(장신구, 액세서리 등)을 추천하고 연출한다.[1]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17%
전문대
80%
대학
3%

전공 분포

예체능
90%
공학계열
1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패션코디네이터는 매장 영업시간에 맞춰 출퇴근하며, 시즌 전환·신상 입고·주말과 휴일에는 매출이 증가하는 시기에 근무 강도가 높아진다. 매장 외에 신상품 발주·디스플레이·고객 응대를 함께 수행해야 해 체력적 부담이 큰 편이다.[2]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 등 주요 유통사 채용 정책에 따라 정규직·계약직 형태가 혼재한다.[3] 갤러리아 등 프리미엄 백화점은 코디네이터에게 차별화된 트레이닝을 운영한다.[4]

사회적 기여

패션코디네이터는 매장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패션 산업의 최전선에서 소비자 경험을 만든다. 한국 패션 산업의 일자리·매장 운영 인프라를 뒷받침한다.[5] 한국패션협회는 패션 어드바이저·코디네이터 등 매장 직군 양성 정책을 운영한다.[6] 패션엔 등 패션 전문 매체는 코디네이터 트렌드·스타일 분석을 정기 보도한다.[7]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패션코디네이터는 상황에 알맞은 의상을 연출하기 위해 의상에 대한 이해력, 색채 감각 등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거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의상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흥미가 있고, 외모에 관심이 많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무엇인가를 만들고 제작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250만원

여담

  • 패션코디네이터는 한국에서 1990년대 후반부터 방송 스타일리스트·매장 코디네이터 직군으로 정착해 한국 패션 산업의 트렌드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민간자격증 '패션스타일리스트' 등도 운영된다.[8] 샵마넷 등 매장 운영 정보 매체도 코디네이터 역할 가이드를 제공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