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방송, 패션잡지, 광고, 패션쇼 등의 성격, 분위기, 출연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게 연예인, 모델등의 스타일을 연출한다.

스타일리스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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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의류시장, 패션잡지 등을 통해 유행을 연구한다.
  • 방송·영화, 패션잡지·출판, 광고, 패션쇼·이벤트 등 프로그램의 특성을 검토·분석한다.
  • 전통의상, 외국의상 등 스타일 연출에 필요한 의상을 조사한다.
  • 행사 분위기와 출연자 특성을 고려하여 색상과 소재 등이 알맞은 의상, 장신구 등을 구입 또는 대여하거나 직접 제작하기도 한다.
  • 연예인의 의견을 참조하여 준비한 후보의상과 장신구 중에서 최종 선정하여 조화롭게 연출한다.
  • 야외 촬영현장 및 스튜디오에서 사용한 의상과 장신구를 정돈·관리하고, 대여한 물품은 반납한다.
  • 헤어손질 및 메이크업을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K팝·K드라마의 글로벌 흥행으로 연예인 전담 스타일리스트와 콘텐츠 의상 코디 수요가 늘고 있고, 패션·뷰티 유튜브 채널 진출, 협업 라인 출시 등 활동 영역도 확대되고 있다.[1] 다만 어시스턴트 시기의 강도 높은 노동과 낮은 보수 때문에 중도 포기 비율이 높고, 메인 스타일리스트로 자리 잡기까지 진입 장벽이 큰 직업으로 평가된다.[2] 한국직업연구진흥원(KIVD) 자료에서도 패션 스타일링 직무 동향을 정리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낮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방송·광고·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에 맞춰 새벽 출근과 밤샘 마감이 일상이고, 시상식과 신곡·드라마 컴백 시기에는 며칠씩 잠을 줄여가며 의상을 매치한다.[4] 어시스턴트 시기에는 의상과 소품 박스를 직접 옮기고 협찬 반납까지 책임지는 강도 높은 노동 탓에 중도 포기 비율이 높다.[5] 한경 잡 매거진에서도 스타일리스트 강도 높은 노동 환경을 보도한다.[6]

사회적 기여

K팝·K드라마의 글로벌 인지도를 시각적으로 만드는 핵심 직무로, 한국 콘텐츠와 패션 산업의 해외 확산에 기여한다.[7] 다만 활동 영역이 연예 산업 안쪽에 머무르고 일반 대중과의 직접 접점은 제한적이라 사회적 영향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된다.[8] 큐넷 컬러리스트 분야 자격 안내도 직무 사회성을 보조 자료로 정리한다.[9]

여담

  • 한혜연·정윤기 등 1세대 톱 스타일리스트는 25년 이상 활동하며 톱스타 200명 이상의 스타일링을 맡아왔으며, 2018년 한혜연이 개설한 슈스스TV는 스타일리스트의 작업 과정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통로가 됐다.[10] 한경 잡 매거진에서도 1세대 스타일리스트 활동을 분석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