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정비·생산직 석유·화학물 가공장치 조작원 화학물가공장치조작원

화학물가공장치조작원

산업용 기초 화합물 및 중간 화합물을 제조하기 위하여 파쇄, 가열, 혼합, 증류 또는 여과 화학물을 가공하는 기기를 조작하고, 플라스틱, 고무, 화학섬유 등의 제품 제조를 위한 원료 생산기기를 조작한다.

화학물가공장치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학물가공장치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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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형 화학물 및 기타 재료를 파쇄하고 혼합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 재료를 정화·혼합 또는 합성하고 특수한 성질로 만들거나 화학변화를 일으키는 기계장비를 조작한다.
  • 화학물 및 관련 재료의 가공을 위해 건조기를 조작한다.
  • 용액을 여과하는 장치 및 분리시키는 기계를 조작한다.
  • 천연 액체성 화학물을 화학적·성분별로 분리 또는 정제하는 증류기를 조작한다.
  • 화학약품 및 기타 첨가제를 석유와 혼합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 생산기록을 작성하고 보관한다.
  • 장치설비의 이상유무 확인, 간단한 문제 발생시 필요한 조치 활동을 한다.
  • 생산제품의 1차 품질검사 업무를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화학물가공장치조작원의 고용은 현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장기 인력수급 수정전망 2015~2025」(한국고용정보원, 2016)에 따르면, 2015년 화학물가공장치조작원 취업자수는 24천명으로 향후 5년(2015-2020) 및 향후 10년(2015-2025) 동안에도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2014년 말부터 본격화된 유가하락에 따른 상대적 경쟁력 상승은 긍정적이나 국내인건비 상승 및 물류비용 증가로 생산설비를 해외로 이전하거나 자동화를 추진하는 경향이 나타나 일자리 증가에 부정적이다. 또한 중국의 화학제품에 대한 자급률이 증가하고 중국 자체의 경제성장이 둔화되면서 시장감소로 이어져 우리나라의 수출에 악영향을 미치고 고용에 부정적으로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4%
전문대
11%
대학
52%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77%
자연계열
14%
사회계열
6%
인문계열
3%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9.1%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700만원
평균 50% 4,800만원
상위 25% 6,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