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건설 관련 기술동향이나 토목기술 등을 일간지, 정기간행물 및 건설전문지 등에서 자료를 수집·분석·가공하여 입력한다.
- ▶ 구축된 자료나 정보를 관련 기술자나 사무원이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시스템을 운영한다.
- ▶ 새로운 자료를 추가하고 불필요한 자료를 삭제하여 자료의 효율성을 높인다.
건설공사도면, 문서 및 자료를 수집하여 필요로 하는 관련 사무원 및 기술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자료를 정리·입력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국토교통부의 BIM 기반 건설산업 디지털 전환 로드맵에 따라 빅데이터 기반 건설 정보관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단순 자료 입력 업무는 자동화 영향을 받는 반면 데이터 품질 관리·분류 기준 수립·검수 역할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1] 스마트 건설 플랫폼 확산과 AI 기반 문서 분류 기술 도입이 직무 역할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2]
보통 이상
보통
주로 사무실 내 컴퓨터 앞에서 데이터 입력·검수·갱신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 출장이나 야간 교대 근무는 없다. 자료 구축 마감이나 대규모 DB 업데이트 시 단기적인 업무 집중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된 근무시간을 유지한다.[3]
건설기술 동향 자료를 수집·분석·DB화하여 기술자와 연구자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설 기술 혁신과 안전 기준 향상에 간접적으로 기여한다.[4]
2017년 기준 건설 관련 사무원(자료구축·관리) 평균 연봉은 약 3,800만 원 내외이며, 하위 25%는 3,200만 원, 상위 25%는 4,570만 원 수준이다.[5]
건설자료구축사무원이 구축·관리하는 건설기술 DB는 정책 입안자와 기술자가 최신 기준을 검색하는 핵심 인프라로, 2023년 기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CODIL 데이터베이스에는 약 50만 건 이상의 건설기술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6]
건설자료구축사무원 커뮤니티
건설자료구축사무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