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연구원(일반)

현재의 마이크로기술을 대체할 나노기술을 연구한다.

나노연구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나노연구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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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물질을 원자, 분자수준단계에서 물리적 혹은 화학적으로 제어하여 나타나는 새로운 현상 및 특성, 유용한 구조와 기능을 규명·제어·연구한다.
  • 소재, 소자, 바이오기술 등 각종 다른 산업과의 융합기술에 대해 연구·개발한다.
  • 나노구조 물질의 생산 및 나노구조물질과 나노복합재료의 제조, 복잡한 규모의 나노구조물질의 제조 등 단계별 연구를 한다.
  • 높은 물질의 효용성, 경제성, 환경친화성, 기술집약도 등을 목표로 각종 실험 및 연구를 수행한다.
  • 기타연구원(일반)들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나노연구원은 정부출연연구원·대학 연구소·기업 중앙연구소에서 기초·응용 연구를 수행하는 직종으로, 나노기술 분야 정부 R&D 투자 확대에 따라 연구 인력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1] 글로벌 나노소재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소재 분야에서 나노 기반 신물질 연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나노기술연감에 따르면 국내 나노기술 R&D 투자 규모는 지속 성장 추세이며, 연구 인력 공급 대비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분야로 분류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나노연구원은 나노팹·실험실에서 소재 합성과 분석 실험을 직접 수행하며, 실험 설계·데이터 분석·논문 작성을 반복하는 자율적이고 집중적인 업무 환경에서 일한다.[4] 연구 과제 마감 시기나 논문 투고 전에는 집중 작업이 요구되지만, 연구 계획과 실험 일정을 스스로 조율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근무 패턴을 유지하는 편이다.[5]

사회적 기여

나노연구원의 기초·응용 연구 성과는 나노코리아 등 국제 학술 전시회를 통해 발표되어 나노기술 산업화의 씨앗이 되고, 반도체·의료기기·에너지 소재 분야 혁신의 토대를 형성한다.[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나노기술연감에 집계된 논문·특허·기술이전 성과는 국가 나노기술 경쟁력 지표로 활용되며, 나노연구원의 활동이 국가 과학기술 수준 향상에 직접 기여한다.[7]

여담

  • 나노소재 합성 기술은 금속·산화물·탄소계 나노소재의 크기와 형태를 원자 수준에서 제어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관련 SCI 논문과 특허 출원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8] 나노소재의 물리·화학적 특성은 벌크 소재와 크게 달라 TEM·XRD·DLS 등 나노 전용 분석 장비와 기법이 요구되며, 이를 정밀하게 다루는 연구자의 분석 역량이 연구 품질을 결정짓는다.[9] 국내 나노기술 관련 기업 약 400~450개 중 상당수가 대학·출연연 나노연구 성과를 기술이전 받아 제품 개발에 활용하고 있어, 기초 나노연구 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지는 생태계가 성숙하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