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환경생태연구원

각종 환경오염 및 기후변화로부터 농업환경 및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

농업환경생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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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토양과 농작물에 대한 유해물질조사 및 안전기준을 설정한다.
  • 각종 유해물질에 대한 농작물 피해분석을 통한 농작물 피해예방과 안전농작물 생산을 위한 연구를 한다.
  • 농업과 관련된 폐기물 조사 및 농업적 이용성 평가와 폐기물에 의한 환경영향평가방법을 개발하여 유용한 폐자원의 농업적 활용과 관리기술의 개발 및 농업환경오염방지를 위한 연구를 한다.
  • 친환경농업기술을 개발하고 농가에 보급한다.
  • 농업환경변동에 따른 농업환경평가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체계적인 친환경농업관리를 개발한다.
  • 농업환경변화에 따른 농업생태계의 영향평가, 농경지 미소동물(微小動物: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동물)의 생태와 기능평가 등을 통한 농업생태계의 안정화 및 지속성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을 연구한다.
  • 기후에 따른 농업자원 분포 및 변동조사, 농경지 온실가스배출 저감기술개발 등에 대한 연구를 한다.
  • 농업기후평가 및 감시로 농작물 생산의 안전성 확보와 기상재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기후변화와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강화되면서 농경지 탄소 저감 기술 연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토양 오염 정밀 조사, 친환경 농업 생태계 관리, 외래 침입종 대응 등 연구 분야가 확대되고 있어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전망이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실험실 연구와 농경지 현장 조사를 병행한다. 토양 및 작물 샘플 채취, 생태계 모니터링을 위한 야외 출장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며, 작업환경에 대기환경 불량·소음·진동 등의 위험이 수반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 40시간 근무이나 시료 분석 및 연구 집중 시기에는 연장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2]

사회적 기여

토양 오염 방지와 친환경 농업 기술 개발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기여한다. 농경지 온실가스 배출 저감 연구를 통해 국가 기후변화 대응에 직접 참여하며, 건강한 농업 생태계 유지로 지속 가능한 식량 생산 기반을 뒷받침한다.[3]

임금 정보

농촌진흥청 소속 연구직 공무원(농업연구사)은 공무원 보수 체계를 따르며, 경력에 따라 연봉이 꾸준히 상승한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경우 기관별로 차이가 있으나 유사한 수준이며, 환경부 산하 기관 연구원도 비슷한 공공 연구직 처우를 받는다.[4]

여담

  • 한국 농경지는 전 국토의 약 19%를 차지하지만, 농업 분야 온실가스는 국가 전체 배출량의 약 3%를 차지한다. 국립농업과학원은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메탄·아산화질소 배출량을 측정하는 전국 플럭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직접 반영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