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업연구원

환경조경, 치유농업, 생활농업 발전을 위하여 환경정화식물 연구, 옥상·벽면녹화, 치유농장 조성·관리기술, 교육·치유형 농업 콘텐츠 개발, 농업활동의 교육·치유 효과 등을 연구·개발한다.

도시농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시농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시농업연구직원예기술스마트팜탄소중립공공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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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식물을 활용한 도시공간 개선연구를 하기 위해 다양한 공간의(실내, 옥상, 입면 등) 녹화연구를 한다.
  • 식물의 환경정화 효과 및 식물 활용 환경개선 시스템을 연구한다.
  • 치유농업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법률 및 제도 지원 여구를 수행한다.
  • 치유농장 조성 및 관리기술, 치유농업 운영 모델 개발 및 치유농장 자원·부자재 개발 연구를 수행한다.
  • 치유형 농업 콘텐츠 개발 및 효과 구명 연구를 수행한다.
  • 텃밭정원 소재발굴 및 가치평가, 도시·학교 텃밭 조성 모델 및 관리기술을 개발한다.
  • 스마트 실내재배기 개발 및 스마트 농업연계 초중고 학교교육 활용 콘텐츠를 개발한다.
  • 교육형 농업 콘텐츠 개발 및 농업의 교육 효과 구명 연구를 수행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도시 인구 증가와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 탄소중립 정책 확대 등으로 도시농업의 제도적 기반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도시농업 5개년 계획을 통해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 수요도 증가 추세이다. 그러나 연구직 정원 자체는 제한적이므로 전체 취업자 수 증가는 완만한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국립 연구기관 소속의 경우 탄력근무제·재택근무 등 유연근무가 가능하며 연구 일정을 자율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 근무환경이 비교적 쾌적하다. 현장 조사나 시험포 관리 시 야외 작업이 수반되지만, 계절성 업무 외에는 큰 부담이 없어 전반적인 워라밸 수준은 보통 이상으로 평가된다.[2]

사회적 기여

도시 내 녹지 확충, 식량 자급 보조, 시민 정서 안정, 어린이·노인 대상 원예치료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도시 주민의 삶의 질을 직접 향상시키는 사회적 가치가 높은 직업이다.[3]

임금 정보

공공기관 또는 국가 연구직으로 채용된 경우 연구사(6~7급 상당) 기준 초임 연 3,800만~4,200만 원 수준이며, 경력이 10년 이상 쌓이면 연 5,000만~6,000만 원 이상으로 상승한다. 민간 기업 연구직의 경우 기업 규모에 따라 편차가 있으나, 중견기업 기준 연 3,500만~4,500만 원 수준이다.[4]

여담

  • 서울시 도시농업 텃밭 면적은 2010년 약 29ha에서 2023년 670ha 이상으로 2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도시농업연구원들이 개발한 상자텃밭 표준 모델과 옥상녹화 기술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는 데 핵심 역할을 하였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