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저감설비개발자

산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의 저감을 위한 설비 및 기술을 연구·개발한다.

대기오염저감설비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기오염저감설비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기오염저감설비개발자집진기개발자탈황설비기술자대기방지시설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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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악취물질 및 공정발생폐가스를 저감하기 위한 공정, 필터, 화학반응, 연소 등에 대한 기술을 연구·개발한다.
  • 화석연료 등을 연소시켜 에너지로 전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한 탈질장비, 염소산화물을 함유한 플라스틱제품의 소각 시 발생하는 다이옥신을 제거하기 위한 제거설비, 연료의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황산화물(Sox) 제거설비 등 대기오염저감설비를 연구·개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미세먼지 규제 강화, 석탄발전소 탈황·탈질 의무화, 산업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제 확대로 대기오염 저감 설비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수소 연료전지·폐열 활용 등 친환경 신기술 개발과 해외 수출 수요가 확대되면서 관련 R&D 인력 수요는 증가 전망이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연구소 및 사무실 근무가 중심이며, 현장 설비 성능 시험을 위한 출장이 발생한다. 발전소·대형 공장 등 규제 대응 프로젝트 마감 시 집중 근무가 있다.[2]

사회적 기여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여 국민 건강 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에 직접 기여한다.[3]

임금 정보

환경 설비 연구개발직 기준 연봉은 약 4,000만~7,000만 원 수준이다. 대기업 계열사나 전문 환경 엔지니어링 업체는 더 높은 처우를 제공한다.[4]

여담

  • 대형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황산화물(SOx)을 제거하는 습식 탈황 설비(FGD·Flue Gas Desulfurization)는 석회석 슬러리를 이용하여 SOx를 황산칼슘(석고)으로 변환시킨다. 이렇게 만들어진 부산물 석고는 건설 자재(석고보드)로 재활용되어 폐기물이 아닌 자원이 된다.[5]